[정치] '최장 지각' 기록 연일 경신하고 있는 국회 개원식
[정치] '최장 지각' 기록 연일 경신하고 있는 국회 개원식
  • 고정화 기자 <mekab3477@naver.com>
  • 승인 2020.07.14 17:4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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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정일보] 21대 국회 개원식이 1987년 개헌 이후 '최장 지각' 기록을 연일 경신하고 있다. 이전에는 18대 국회가 2008년 7월11일 개원식을 열어 최장 기록을 보유했으나 21대 국회가 이를 넘어선 것이다.

김영진, 김성원 여야 원내수석부대표는 13,14일 이틀에 거쳐 회동을 갖고 21대 국회 개원식과 야당 몫 국회부의장과 정보위원장 선출 등의 문제를 논의했지만 합의를 이루지 못했다.

일각에서는 문재인 대통령이 1987년 개헌 이후 처음으로 개원연설을 하지 못하는 대통령이 될 공산이 커지고 있다 보고 있는 상황이다. 사진은 14일 오후 국회 본청의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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