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한국TV] 세계 전사에 빛나는 구극의 자유 대한민국의 영웅. 故 백선엽 장군 국민장 분향 현장
[미디어한국TV] 세계 전사에 빛나는 구극의 자유 대한민국의 영웅. 故 백선엽 장군 국민장 분향 현장
  • 황문권 기자 <hmk0697@msnews.co.kr>
  • 승인 2020.07.12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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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전사에 빛나는 구극의 자유 대한민국의 영웅. 故 백선엽 장군 국민장 분향 현장
세계 전사에 빛나는 구극의 자유 대한민국의 영웅. 故 백선엽 장군 국민장 분향 현장

[서울시정일보 황문권 기자] 백선엽 장군이 지난 2020년 7월 10일 향년 100세의 연세로 돌아가셨다.

백선엽 장군은 만주국의 간도특설대 장교, 대한민국 육군 장성, 정치인, 외교관, 기업인, 교육인, 사회운동가.

(한국 한자: 白善燁, 1920년 11월 23일(음력 10월 13일) 일제 강점기 조선국 평안남도 강서군 강서면 덕흥리 출생 ~ 2020년 7월 10일 대한민국 서울에서 별세.)은 육군참모총장·합동참모의장·교통부 장관 등을 지낸 대한민국 군인, 정치인, 외교관이다.

만주국 육군군관학교를 졸업하여 만주국의 장교로 간도특설대에서 복무하였으며 만주군 중위로 있을 때 1945년 광복을 맞았고, 해방 직후에는 고당 조만식의 비서로 활동하였다. 이내 소련군이 이북 지역에 진주하게 되자, 1945년 12월에 월남하게 된다. 1946년 군정기 남조선국방경비대에서 활동하였고, 1949년 제5사단장이 되었으며 1950년 한국 전쟁에 대한민국 국군 장군으로 전쟁에 참전하였다.

1950년 제1사단장으로 승진한 뒤, 줄곧 전쟁에 참전하다가 1952년의 휴전 회담 때 한국측 대표단의 한 사람으로 휴전 문서 조인식에 참석하기도 했다. 예편 후에는 중화민국·프랑스·캐나다 대사 등의 외교관을 지냈다.

호는 우촌(愚村)·운산(雲山). 본관은 수원(水源), 평안남도 강서군 출신.

출생: 1920년 11월 23일, 북한 강서군
사망 날짜/장소: 2020년 7월 10일
군복무: 만주국 육군; 대한민국 육군
최종계급: 만주국군: 중위; 대한민국 육군: 대장
자녀: 백남희
형제자매: 백인엽, 백복엽

■백선엽 호국구민비 칠곡
경상북도 칠곡군 가산면 다부리에 있는 백선엽 장군 공적비.

1951년 4월 1일 6·25전쟁 당시 낙동강 방어선의 다부동전투에서 북한군 3사단을 격멸한 백선엽 장군을 기념하기 위해 세운 비석이다.

백선엽호국구민비는 다부동 전투를 승리로 이끌어 대구를 방어하는 데 공헌을 한 국군 1사단장 백선엽 장군의 공적을 기념하기 위해 세운 것이다.

■위치
경상북도 칠곡군 가산면 호국로 1486다부리 292의 다부동전적기념관 내에 위치한다.
장방형의 화강암으로 만든 대석 위에 이중으로 만든 장방형 받침돌을 기단으로 오석으로 만든 호패형의 비신으로 높이 135㎝, 두께 16㎝, 너비 25㎝이다.

■금석문
비석의 전면에 “대한민국제일사단장 육군 준장백선엽호국구민비(大韓民國第一師團長陸軍准將白善燁護國救民碑)”이라고 되어 있다.

다부동 전투 전적지 내에 위치한다. 다부동 전투는 낙동강 방어선 전투 가운데, 국군 제1사단이 대구 북방 다부동 전투에서 미군과 함께 북한군 3개 사단을 격멸한 전투이다. 전투를 기념하여 1981년에 다부동 전적비를 세웠다. 당초 가산면 다부리 414-5번지에 있던 것을 2003년 7월 다부동전적기념관 내로 이전하였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기도드립니다
[자료 다음 백과 인물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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