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한국TV] 지금 세계는. 천멸중공(天滅中共). 일본 대지진. 코드비19. 돼지독감바이러스. 나팔소리. 7개의 행성 정렬 등
[미디어한국TV] 지금 세계는. 천멸중공(天滅中共). 일본 대지진. 코드비19. 돼지독감바이러스. 나팔소리. 7개의 행성 정렬 등
  • 황문권 기자 <hmk0697@msnews.co.kr>
  • 승인 2020.07.03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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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인간 재세이화의 조화속에서 탐욕을 버리고 인간의 본질인 자유로운 영혼의 진화를 위한 여정의 길로 가야한다.

 [미디어한국] 지구 행성에서 동시성으로 보여지는 지금 세계는 6번째 현생 인류의 종착역으로 가고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지금 전 세계에서 발생하는 수많은 현상에 대해 보도를 하였지만 다시 강조해본다.

홍익인간 재세이화의 조화속에서 탐욕을 버리고 인간의 본질인 자유로운 영혼의 진화를 위한 여정의 길로 가야한다.

현재 태양의 변화(태양 25주기). 지진. 화산분화. 태풍. 기후재앙(폭설. 천둥. 우박. 메뚜기 떼. 폭우. 물난리). 지각판 이동. 코드비19. 돼지독감바이러스. 인간의 사고 변화. 제3차 세계대전의 위협. 식량 빈곤. 코로나 경제 불황 등등 격변과 혼돈의 한 가운데 서 있다.

중공 남서부 구이저우성의 한 산악지역에서 정체를 알 수 없는 이상한 굉음이 10여일 동안 계속 들려왔다.
요한계시록의 나팔소리인가? 짐승의 소리인가? 하늘의 저주의 소리인가? 지구행성의 방귀소리인가? 지진 의 전조현상인가? 용의 소리 등등의 소리를 1만 명이 넘게 듣고 갔다.
허장현에는 산사태 그리고 7월 2일에 진도 4.5의 지진이 2.9의 지진이 발생하기도 했다.

하와이 빅아일랜드에서 전년도 3월에 한 지역에서 용암이 흐르기 전에 발생했던 소리와 비슷한 소리라고도 말한다.

현재 중공은 근 30일 동안 계속 내린 폭우로 물바다로 변했다. 또 때아닌 7월의 폭설과 메뚜기 떼로 코로나19로 돼지독감바이러스 등등 수많은 자연재해로 인재로 사방팔방이 막혀서 그야말로 천멸중공의 지옥의 모습으로 변해가고 있는 모습을 보고 있다.

한편 지난 달에는 일본에서 발생한 괴상한 냄새의 발생으로 지진 전조 현상이다. 지각에서 발생한 가스 냄새다 등등 분분이 많았던 소동이 있었다.
일본은 현재 수많은 지진이 발생하고 있으며 11개의 화산이 분화중이다. 특히 난카이 트로프라고 불리는 남해 해곡쪽이 심하게 발생하고 있다. 이곳은 '반드시' 일어날 3개의 대지진인 '난카이대지진', '도카이대지진', '도난카이대지진' 들이 7월에 발생한다는 설들이 있다.

중공 우한발 신종코로나바이러스는 현재( 3일)전 세계에 1천1백만 명의 확진자와 52만 명이 넘는 사망자를 발생 시키면서 여름인 7월에 다시 제2의 대유행을 시작했다.

특히 중공에 베이징의 제2차 대유행과 더불어 돌연변이성으로 감염 전파력이 10배나 증가를 하였고 또 다른 위협으로 중공에서 발생한 돼지독감바이러스로 사람에게도 전파가 된다는 발표가 미국에서 있었다.

미국 워싱턴포스트(WP)는 사망자 87명의 폐, 38명의 뇌, 41명의 심장을 부검한 결과를 지난 2일(현지시간) 소개했다.

사망자들의 공통적 특징은 골수나 폐에만 존재하는 거핵세포가 다른 장기들에서도 지나치게 많이 발견됐다는 점이었다.
거핵세포는 혈액을 굳혀 출혈을 멈추게 하는 혈소판을 만드는 세포다.

즉 폐가 파괴될 뿐만 아니라 뇌세포까지 파괴해 생존하더라도 후유증이 있을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코로나19에 감염된 뒤 사망한 이들의 심장에서도 과도한 거핵세포가 발견됐다.

이는 일부 감염자들이 심근경색 증세를 보이며 급사한 사태와 관련이 있을 수 있는 것으로 의심됐다.

중국 연구진의 초기 조사결과에서는 입원한 중증환자의 20∼30%가 심장 기능에 문제를 겪은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 확진자들은 미각이나 후각 마비, 우울증, 발작, 경련, 정신착란 등 신경의학적 증세를 호소하곤 했다.
광범위한 뇌손상 확인은 감염자가 냄새 못 맡으면 그 징후일수도있다는 것이다.

"코로나19에 감염됐다가 살아남은 이들에게 뇌 손상이 어떤 영향을 미칠지가 남아있는 거대한 문제"라고 말했다.

7월 4일에는 태양. 수성. 금성. 지구. 화성. 목성. 토성. 명왕성 등 7개의 행성이 7월 4일 정렬을 한다.
아울러 천왕성. 해왕성도 비슷한 자리에 놓이게 된다.

지금 인류는 어디로 가고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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