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한국TV] 빅 원 오나? 7월4일 태양계의 큰 변화. 7개의 행성 정렬이 있어
[미디어한국TV] 빅 원 오나? 7월4일 태양계의 큰 변화. 7개의 행성 정렬이 있어
  • 황문권 기자 <hmk0697@msnews.co.kr>
  • 승인 2020.06.29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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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상 많은 예언가들이 중공천멸. 일본침몰(7월24일) 인디언 호피족의 마야문명의 종말론은 2012년 12월이었다. 그런데 계산 착오로 2020년 이라는 설이 새로 부각

[서울시정일보] 태양. 수성. 금성. 지구. 화성. 목성. 토성. 명왕성 등 7개의 행성이 7월 4일 정렬을 한다.
아울러 천왕성. 해왕성도 비슷한 자리에 놓이게 된다.

이러한 태양계의 정렬은 지난 1982년에 발생했었다.
이번주 4일 발생하면 차후에는 141년이 지난 2161년에나 볼 수 있다.

그러려니 하고 무탈하게 지나가면 좋겠다

하지만 과학자들의 언급에는 중요한 시사점이 있다.
이러한 행성 정렬에는 행성간 상호 중력작용 그리고 섭동현상으로 행성간 대형 지진. 화산 분화 등 초대형 자연 재해가 발생할 수 있는 여지가 매우 많다.

지난 2011년 3.11 동일본 지진 때인 3월 5일 그랜드 크로스(십자형)로 행성 정렬이 펼쳐지기도 했다.

단순하게 지구와 달의 작용 반작용에 의해서 조수의 간만의 차이가 밀물과 썰물이 생긴다.

지구상 많은 예언가들이 중공천멸. 일본침몰(7월24일) 인디언 호피족의 마야문명의 종말론은 2012년 12월이었다. 그런데 계산 착오로 2020년 이라는 설이 새로 부각했다.

실제로 위험 수위는 높아져만 가고 있다. 환태평양 불의 고리에서의 강진 화산분화 등의 발생수(지진과 화산 분화의 발생 수)가 늘어만 가고 있다.

화산 분화는 전 세계에서 50개 전후의 발생은 위험 수위이다. 화산재가 태양빛을 막아 식량 생산에 차질을 준다. 이에 앞서 아프리카 메뚜기 떼가 500억조 마리로 위협을 가하고 있다.
이상기후도 이제는 기후재앙의 시대를 맞이하고 있다.
중공의 남부의 21개 성의 홍수. 샨샤댐의 무너짐의 예상으로 지금 탈출하라(4~5억명의 이재민 발생 추정)
멕시코의 지진 화산 분회. 칠레의 강진. 일본의 13개의 화산분화와 지진 발생 수의 증가. 북극의 시베리아의 섭씨38도의 고온과 폭염.

지구 행성은 전염병(코드비19). 태풍, 천둥, 번개, 우박, 화재, 메뚜기 떼, 가뭄, 폭염, 식량난, 태풍, 지진, 경제 추락 등등 수없이 많은 재난이 줄을 서 기다리고 있는 현실이다.

여기에다 행성의 7개의 정열은 불에 기름을 붓는 격이 아닌가 우려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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