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오래된 영혼의 이야기...지구행성 빅 원의 현실 앞에서
[칼럼] 오래된 영혼의 이야기...지구행성 빅 원의 현실 앞에서
  • 황문권 기자 <hmk0697@msnews.co.kr>
  • 승인 2020.06.15 16: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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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모사피엔스의 한 인간으로 태어나 보니 지구 행성은 2020년 경자년의 주기를 맞이하고 격변으로 멈출 수 없는 시한부 삶인 거는 알겠다.

[서울시정일보] 전 세계적으로 기후재앙으로 지진 화산분화가 태평양 불의 고리를 중심으로 빅 원을 나타내고 있다.

인간의 과학이 발전해도 하늘이, 땅이 하는 일은 아직은 모른다.

대한민국의 동이족의 형제인 인디언 호피족의 2012년의 종말에 새로운 주기의 마야 시간이 학자들에 의해 수정(계산 착오)으로 2020년이라는 설도 또 나왔다.

하지만 호모사피엔스의 한 인간으로 태어나 보니 지구 행성은 2020년 경자년의 주기를 맞이하고 격변으로 멈출 수 없는 시한부 삶인 거는 알겠다.

최근의 인도네시아 일본 칠레 러시아에서 발생하는 강진 화산의 동시 6개 분화 등등 그리고 중공의 물의 심판 우한폐렴(코드비19)의 전 세계 팬데믹으로 죽어가는 인류를 본다.

잠재적인 위험은 곳곳에 있다. 대한민국의 1년간의 변사체 발견이 연간 3만을 넘나들고 역병으로 교통사고로 병사로 태어나고 죽고 변화를 거듭해간다.

영적으로 보면 생로병사 하는 일은 당연하고 영적 진화를 하기 위한 인간과 인간의 환경에서 부딪힘에서 당연한 현상이다

최근 대만지진예측연구소에서 일본 도쿄 교토 히로시마 인근에서 최대 10일 전후에 강진 8~9 규모의 지진 발생을 예측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년도에 캘리포니아 페루의 강진 예측 모델을 비교 분석한 결과이다.
이러한 예측 시스템은 실시간 대기 중 전자 자기장의 압력을 측정한 결과치의 데이터 분석에 의한 자료다.

현실은 지난달 인도네시아에 6개의 화산이 동시에 분화하였고 일본은 2개의 화산이 동시에 분화하였고 6월에 11개의 화산 분화가 기다리고있다.
14일에만 10개의 화산이 전 세계에서 발생했다.
일본의 지질학자들은 일본의 빅 원은 최대 30년의 발생 확률에서 지금 당장이라도 발생할 수도 있다고 말하고 있다.

일본의 침몰 예상은 일본의 지진과 화산 분포도를 보면 발생 시에 한반도의 동해안 남해안에 연동 지진으로 쓰나미의 피해와 한반도의 지진 발생을 촉발한다.

전 세계의 공적인 중공은 11개 성의 물난리(물의 정화 시기)에다 샨샤댐의 붕괴. 중공 5만 개의 댐 중에 반이 설계도 없이 완공되었고. 태풍, 천둥, 번개, 우박, 화재, 메뚜기 떼, 가뭄, 폭염, 식량난, 태풍, 지진, 경제 추락 등등 수없이 많은 재난이 줄을 서 기다리고 있는 현실이다.
인류 75억 중 14억의 중공은 천멸중공으로 가고 있다.
비단 중공뿐이겠는가?
중공 서해산에 줄을 서있는 부실 원자력발저소의 지진 물 쓰나미로 파괴되면 결과는 중공이나 대한민국도 처참해진다.

이러한 현실은 세계가, 인류가 하나로 겪는 아픔이고 애잔한 현실이다.
물리적으로 보면 호모사피엔스이고 인간이다. 영적으로 보면 그냥 하나님으로 부터 분리된 인간의 육체에 영혼이 합한 존재로서 공부의 과정이고 체험적 삶이며 영적 진화를 위한 한편의 드라마이다.

양자역학적 우주는 다중의 세상에다. 다시간 다차원 다포털 다우주 다윔홀의 세상의 우주이다.
지금은 통합의 시간으로 가는 때이다.
태양의 주기는 제25주기로 들어섰다. 태양과 지구는 연결이 되어 있다. 모두가 연결되어있다.

태양과 지구의 연동으로 지금의 주기가 지구의 지축이동으로 가속하고 있는 주기의 때이다.
또한 태양 빛의 주파수 파장이 고진동으로 변화를 하고 있다. 빛은 1초에 1만 번의 진동을 말한다.

기후재앙 격변 빅원의 때이다. 그야말로 격변의 때이며 인간 사회도 혼돈의 때이다.

서로가 각자이지만 우리는 우리다. 통합의 시간에서 모두가 우리로 향하는 지금이다.
인간이 성숙해지면 인격에 영격이 빛나는 사랑 자비 연민 축복의 시간으로 간다.

영혼의 수행자로 보면 지금은 카오스(혼돈)때이다. 그래도 현실은 아픔의 시간이지만 지금이 천국이고 극락이며 기쁨이며 즐거움이며 안온이고 행복한 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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