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수첩-5 ] 미래통합당 민경욱의원. 4.15 국회의원 확실한 부정선거 증거들 제시... 진실의 문을 열어 주세요
[기자수첩-5 ] 미래통합당 민경욱의원. 4.15 국회의원 확실한 부정선거 증거들 제시... 진실의 문을 열어 주세요
  • 황문권 기자 <hmk0697@msnews.co.kr>
  • 승인 2020.05.11 21:5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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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의 언론 방송의 뉴스가 기울어진 운동장에서 변방으로 밀려난 유튜브방송에서 가세연(57만명). 신의한수(123만명). 이봉규TV(56만명). 바실리아TV(5만명). 공병호TV(49만명). 뉴스타운TV(41만명). 도태우TV(2천명). 정광용TV(31만명). 박훈탁TV(5만명). LA시사논평(14만명) 김태우TV(60만명). 공정선거국민연대 등 각종 시민단체와 여러 유튜브 방송에서 통계조작의 의혹을 말하고 있다
우체국에서 파쇄된 투표 용지
개표 상황표에도 QR코드가 인쇄되어 있다
개표상황표
이 사진은 놀라운 증거사진이다. 서울 양천구 개표 현장에서 기호 1번의 한 다발 투표용지
선거 증거보존 박스에서 봉인도장이 겹쳐서 2회 날인을 했다
왼쪽은 중공산 서버 오른쪽은 미국산 서버 모습이다.
우체국에서 파쇄된 투표 용지
우체국에서 파쇄된 투표 용지
개표 상황표에도 QR코드가 인쇄되어 있다
개표상황표
이 사진은 놀라운 증거사진이다. 서울 양천구 개표 현장에서 기호 1번의 한 다발 투표용지
선거 증거보존 박스에서 봉인도장이 겹쳐서 2회 날인을 했다
왼쪽은 중공산 서버 오른쪽은 미국산 서버 모습이다.
왼쪽은 중공산 서버 오른쪽은 미국산 서버 모습이다.

 

[서울시정일보 황문권 기자] 미래통합당 민경욱 의원은 4·15 총선 사전투표용 투표지를 무더기로 입수했다며 여러 가지 부정 개표의 증거를 제시했다.

민 의원은 오늘 11일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4·15 총선 의혹 진상규명과 국민주권회복 대회'에서 "투표 관리관의 날인 없이, 기표가 되지 않은 채 무더기로 발견된 비례대표 투표용지가 있다"며 이를 공개했다.

또한 참석자들은 관련 변호사들의 증거 제시와 공병호 박사. 바실리아TV. 전 선관위 노조위원장 시민단체 등 다수의 증거와 증인들이 참석해 강사로 나섰다

이러한 선거 부정 의혹에 대해서 자유 대한민국의 언론 방송의 뉴스가 기울어진 운동장에서 변방으로 밀려난 유튜브방송에서 가세연(57만명). 신의한수(123만명). 이봉규TV(56만명). 바실리아TV(5만명). 공병호TV(49만명). 뉴스타운TV(41만명). 도태우TV(2천명). 정광용TV(31만명). 박훈탁TV(5만명). LA시사논평(14만명) 김태우TV(60만명). 공정선거국민연대 등 각종 시민단체와 여러 유튜브 방송에서 통계조작의 의혹을 말하고 있다

특히 민 의원은 지난 경기도 파주에 발견된 투표용지 파쇄에 이어서 오늘 비닐봉지에 담긴 파쇄 종이는 "경기도 모 우체국 앞에서 발견된, 봉투와 함께 파쇄된 사전투표지"라며 "누군가가 투표한 투표지를 갈았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또 민 의원은 아울러 서울 서초을 지역구 투표지가 경기 분당을에서 발견된 사실이 있다고 주장했다. 또한 개표에 쓰인 투표지 분류기가 외부와 통신할 수 있다는 취지의 익명 음성 녹취를 공개하며 분류기 기기 검증도 촉구했다.

한편 오늘 11일 이봉규 유튜브 방송에 증인으로 출연한 4.15총선의 부정 선거 의혹에 출연해서 보여준 서울 강서구 양천중 선거 개표현장의 000참관인이 촬영한 기호1번의  무더기 선거투표 용지는 부정선거 의혹을 가증시키고 있다.

특히 민 의원은 오늘 증거자료 가운데 증거 제보인의 내부 고발자의 녹취록에서 개표기에 DNS송수신기가 부착되어 선관위의 중앙서버와 네트워크가 연결이 되어서 마음만 먹으면 지금의 통계학상 조작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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