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대한민국의 국민이 어쩌다 숨쉬고 살아가는데 돈이 들어가야 하나! ...손해배상금 청구해야 (마스크값 평균 1,500원)
[사설] 대한민국의 국민이 어쩌다 숨쉬고 살아가는데 돈이 들어가야 하나! ...손해배상금 청구해야 (마스크값 평균 1,500원)
  • 서울시정일보 <hmk0697@hanmail.net>
  • 승인 2020.02.28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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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이 역병의 주인공에게 민사재판을 해서라도 손해금을 받고 싶다.

[서울시정일보] 어쩌다가? 이지경에 이르렀나.욕이 다 나올지경이다.
자유대한민국의 국민의 숨쉴 때도 돈이 들어가는 세상이 되었나?

우한폐렴(코로나19)은 마스크 대란에서 마스크값이 금값이더니 좀 내려서 1,500원 기준으로 판다는 소문이다.

하루 1개씩 사용하면 한달이면 30개 ×1500원=45,000원이 들어간다. 사랑하는 가족의 건강을 위해서도 집에서도 사용을 해야한다.
3인 가족이면 월 13만5천원이다.

내 탓이오. 네 탓이오를 논하기 전에 감염의 근본 원인인 중국인들만 한국 입국을 차단을 해도 이지경까지는 아니다.

현재 시간 28일 오후 9시 청와대 국민청원에 문재인 대통령 탄핵 촉구 청원이 131만을 넘었다.


이는 천재지변이 아니다. 이 우한폐렴(코로나19)은 인재다.
물론 대법원판결까지 가봐야 하겠지만 분명코 인재다.

지금 안전문자에서 서울 서대문구에서 48세 남자가 확진자로 병원으로 이송시킨다는 문자가 왔다.

대한민국 국민을 타국에서 입국 금지를 한 나라수는 52개국으로 늘었다.

대한민국 국민이 세계에서 코로나 바이러스취급을 당하고 있는 현실이다.

하루 살아가는 불안감. 공포. 사랑하는 사람들의 서로간의 걱정. 스트레스. 지병이 있는 사람들은 더 큰 죽음의 공포다.

같은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와도 감염되는  무서운 생물학 무기 우한폐렴이다.

사람간 대화도 1m80cm를 두고 대각선으로 대화를 해야한다. 점심도 같이하는 게 서로간 불안하다. 가족간 식구로 같이 먹는 것도 불안스럽다. 길을 가다가 기침만하는 사람이 지나가면 겁이 덜컹난다. 물론 버스나 지하철도 마찬가지이다.

오늘까지 13명이 사망을 했다. 고인의 가족 친구 친척들이 슬픔 비통함을 생각해보자. 그야말로 날벼락을 맞은 것 같다. 삼가 고인들의 명복을 기원합니다.

신종코로나바이러스는 잠복기가 최대 42일인 사람도 발생했다. 무증상 환자이다. 완치 판정후 재발을 하는 사람도 나왔다.

감염시에는 치료받는 고통도 따른다. 아울러 완치가 되어도 병든 무처럼 정상의 몸은 아니게된다.

스트레스로 인한 정신적인 피해보상도 더하고 싶다.

필자는 이 역병의 주인공에게 민사재판을 해서라도 손해금을 받고 싶다.

자랑스러운 자유대한민국 국민이여! 힘을 내자. 우리가 지켜오고 번영해온 대한민국이다. 후손을 위해서도 자유를 위해서 힘을 내자. 대구 경북도 용기로 힘을 내자. 라면을 먹고 세계를 제패한 마라톤의 영웅이 대한민국의 국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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