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이슈] 서울도봉구, 국토부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 구축 사업 공모’ 선정
[행정이슈] 서울도봉구, 국토부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 구축 사업 공모’ 선정
  • 고정화 기자 <mekab3477@naver.com>
  • 승인 2020.02.14 09:3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12센터 긴급영상 지원, 112·119 긴급출동 지원, 재난 상황 긴급대응 지원, 사회적 약자 지원, 수배차량 검색지원 등 서비스 제공
▲ 도봉구, 국토부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 구축 사업 공모’ 선정

[서울시정일보] 서울 도봉구가 지난 12일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인 ‘2020년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구축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구축 사업'은 자치단체가 관리하는 ‘CCTV 통합 관제센터’와 ‘112, 119 등 공공안전 분야’를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으로 연계하는 사업이다.

구는 관내 다양한 도시문제를 스마트 기술을 활용해 해결하기 위해 2018년 스마트시티 TF팀 조직 2019년 데이터융합팀 신설 2019년 과학기술부 스마트시티 관련 공모 선정 등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과학행정을 실현하고 ICT기반 신기술을 도입해 스마트 도시 구축을 위해 노력중이다.

이번 공모 사업 선정으로 경찰서와 소방서 등은 구청 CCTV 통합 관제센터를 통해, 재난 현황, 범죄 현장, 교통 상황 등 CCTV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 받아 긴급 상황 시 골든타임을 확보하고 신속한 대응이 가능해진다.

구는 향후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구축이 완료되면, 도봉구 전역에 설치된 1,039대의 CCTV 영상정보를 112, 119에 직접 연계해 112센터 긴급영상 지원 112·119 긴급출동 지원 재난상황 긴급대응 지원 아동·치매 환자 등 사회적 약자 지원 수배차량 검색지원 등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도봉구의 여성안심귀가 서비스, 독거세대 응급안전 서비스 등 ‘기존 S서비스’는 물론 향후 국내 유일의 MICE 컨셉의 공공데이터센터 건립의 마중물역할을 하는데 톡톡히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CCTV 통합 플랫폼 기반이 구축됨으로써 사회 안정망 서비스를 더욱 촘촘히 연계해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한편 더 나아가 도봉구의 주요 도시데이터 플랫폼을 상호 연계·활용할 수 있는 공공데이터 센터를 구축해, 새로운 일자리창출과 데이터를 유통하는 스마트도시 인프라를 제공하겠다”고 강조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대표전화 : 02-797-5114
  • 명칭 : 월드미디어그룹(주)
  • 제호 : 서울시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 아 00268
  • 등록일 : 2006-10-11
  • 보도자료 hmkk697@hanmail.net
  • 대표이사 : 양성호
  • 발행/편집인 : 황문권
  • 주간 : 양성호
  • 주필/논설위원장 : 박용신
  • 편집국장 : 김상록
  • 고문변호사 : 양승부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봉호
  • 발행소 : 서울 종로구 사직동 262-1 (당사 사옥)
  • 서울시정일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서울시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