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한폐렴] 北. 김정은 정권 무너지나?...우한폐렴. 군 6천명. 평안북도 도민 4천명 격리. 자가 격리로 굶어 죽을 판
[우한폐렴] 北. 김정은 정권 무너지나?...우한폐렴. 군 6천명. 평안북도 도민 4천명 격리. 자가 격리로 굶어 죽을 판
  • 황문권 기자 <hmk0697@msnews.co.kr>
  • 승인 2020.02.07 18: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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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은 전략예비물자에 이어서 전시예비물자까지 동원해서 자가격리자들에게 식량을 공급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균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균

[서울시정일보] 北. 김정은 정권 무너지나? 우한폐렴으로 군 6천여명 집단격리. 평안북도 도민4천여명 격리와 자가 격리로 굶어 죽을 판으로 알려졌다.

7일 이애란TV(유튜브)의 장세율 기자는 북한의 한 소식통에 의해서 전해진 뉴스다.

2월 8일 북한 건군절을 맞이해서 훈련중인 인민무력부. 전략사령부. 총참모본부. 11폭풍군단 등 합동 훈련에서 훈련 교관이 감염사실을 모르고 군훈련으로 인해서 우한폐렴 바이러스 감염전파를 시켰다는 것이다.

이 교관은 중국인을 상대로 업무를 보는 여성과 밀접 접촉 식사로 감염이 되었다.
북한은 나진시 선봉군의 나진선봉지구의 중국과의 교역 업무를 보는 여성으로 추정된다.

훈련교관은 이 여성과의 밀접촉 식사로 인해서 감염이 된것으로 추정된다

북한군 장교는 출퇴근을 하고 있다. 교관은 음력 설날을 전후해서 군과 민간인에게 수많은 사람들에게 감염을 시킨 것으로 추정된다.

이로인해서 군인 6천명이 집단으로 격리 조치를 당했다. 특히 북의 핵무장으로 들어간 돈으로 열악한 북의 의료시설로 인해서 진단 키트도 없는 상황이고 진단의 결과도 2~3일이나 소요되는 시간이 걸린다고 전했다.

또 함경북도 무산지역에서도 우한폐렴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서 발생한 감염확진자가 720여명이 결핵병동에 격리 조치중이며 자가 격리 조치자까지 4천여명이 환자가 발생했다는 소식이다.

이에 북한은 전략예비물자에 이어서 전시예비물자까지 동원해서 자가격리자들에게 식량을 공급하고 있다는 소식이다.

현재 전해진 소식은 현재 북한의 우한폐렴 바이러스는 군인 6천여명 함경북도 4천여명이 격리 조치중이며 밝혀지지 않은 감염자까지 추정한다면 중국의 후안 폐렴의 속도처럼 북한도 빠르게 전파되는 것으로 추정할 수 있다.

한편. 북한 지역의 겨울 추위는 매섭다. 강추위로 감기환자가 많이 발생하는데 길을 가다가 기침만해도 자가 격리 조치를 한다고 전해진다. 이는 감기하고 신종코로나바이러스의 진단이 어렵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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