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우한폐렴-3] 영국 모 매체는 향후 25만 확진 환자 추정보도...인민일보 보도는 최대 10만 병상 준비중
[사설.우한폐렴-3] 영국 모 매체는 향후 25만 확진 환자 추정보도...인민일보 보도는 최대 10만 병상 준비중
  • 황문권 기자 <hmk0697@msnews.co.kr>
  • 승인 2020.01.29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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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정부. 야생동물교역금지령
-우한폐렴 모든 연령 감염 시사
우한바이러스연구소
우한바이러스연구소

[서울시정일보] 인류는 속도가 아니라, 방향 설정이 문제다. 인권이 없는 정치는 죽은 나라이며 죽은 사회다.
모든 생명은 분리된 하나님의 모습이다. 모두가 하나이고 하나로 가는 여정이다.(필자의 하나님의 개념은 우주를 하나로 보는 개념. 혹은 하나의 우주적 의식을 뜻함)

인류의 최대의 적중에 하나는 바이러스다. 유해균이냐 유익균이냐?에 달라진다.
인체는 균형이고 바이러스(효소)를 잘 활용함 건강 장수를 한다.

인류가 원시숲에서 나온지 250여년!
과학. 의학. 인공지능. IT. 3D프린트. 식량. 에너지, 인공지능 로봇 등 무한 발전을 하고 있는 즈음 우한폐렴의 날벼락을 맞고 있다.

결론에 하나는 무식한 식탐에서 발생하고 생물학무기를 생산하려는 인권말살. 비인간적, 비도덕적, 비윤리에서 출발한 악의 행위의 결과로 탐욕의 인재다.

우리의 수많은 자유스러운 영혼의 생명을 처참하게 만들고 있는. 꿈같은, 영화같은 공산주의의 탐욕의 모습을 보고 있다.
이짓을 행한 곳이 중공의 우한바이러스연구소이다.(사진 참조)
즉. 중공의 공산주의 생물학 무기를 생산하는 현장이다.
인간을 비참하게 살상하는 무기 공장이다.

중국인들의 야생동물 메뉴
중국인들의 야생동물 메뉴

21세기 페스트의 일종인 신종코로나바이러스는 한 명이 14명의 주위의 사람을 전염시키는 슈퍼 바이러스다.
사스하고는 다른 종이다. 변종하는 신종코로나바이러스는 더 무섭다.(생명의 관성의 법칙)
추정할 수 없는 수의 인류를 죽게 하는 생물학 무기인것이다. 혹자는 10억명의 인류를 죽게한다는 무서운 말을 하기도 했다. 참으로 불투명한 미래이다. 또 인간의 무식한 식탐욕으로 동물의 마루타 실험으로 만든 인공 재앙이다.

인체의 70~80%가 세포에 바이러스가 존재한다.
바이러스는 대부분 인체에 도움을 주는 유익균이다.
제일 많은 곳은 인체의 대장이고 소장이다. 발견 유익규중 유산균이 있다.
유해균, 살상 유해균을 생산한 인류는 총해서 벌을 받고 있는 것이다.

지금의 현실은 우주의 먼지같이 작은 지구행성에서 14억 인구의 공산주의 중공의 탐욕의 바보짓으로 인류 인구의 최대 1억명을 죽이는 결과의 바보짓을 하고 말았다.(추정치 수)

중국 인민일보는 지난 27일자 보도(삭제 가능)에서 우한시에 10만 병상을 준비한다는 보도를 했었다.
또 우한시112곳 지정 병실이다.
거짓으로, 숨기는 가짜보도는 완벽할 수없다.

현실은 공산당은 숨기기에 바쁘고 오락가락하는 현실의 직시는 영국의 모 매체는 우한폐렴 환자가 향후 25만을 추정한다는 보도가 있었다.

위 아래 내용을 인지함 10만 병상 준비는 맞다고 볼 수 있다. 신종코로나바이러스의 치료제인 백신은 없다.

SNS를 타고 오는 유튜브 영상은 병실은 만원이고 중공인은 돈이 있어도 치료를 못하고 약도없이 픽픽쓰러지는 모습을 본다. 이 지옥에서 의료진의 헌신을 본다.
인간적이고, 사람이 사람을 위한 헌신의 봉사의 모습이다. 자유 대한민국의도 메르스 사태에서 봉사하는 의료진의 참모습을 많이 봤다.

현재 SNS의 현지 의료인들은 9만~10만명의 확진 환자가 있다고 외친다. 가짜뉴스라도 대처를 해야하는 소중한 자유의 생명이다.

식료품점은 먹거리가 동이나고 삶을 위한 작은 전쟁을 하고 있는 지옥의 모습이다.

우한폐렴의 무서운 것에 하나는 무증상 신종코로나바이러스다. 특히 변종하는 코로나바이러스다.
일단은 치료제가 없다. 대책도 없다. 타인을 살상하기 위한 전쟁을 위한 예산은 있어도 치료제 예산은 없다.

특히 무감증에다 강한 전파력이다. 면역력이 약하면 죽는다. 만생만물은 이와 같다.
결국 돈도 명예도 권력도 다 빈손으로 간다.

우한시는 인구 1천100만에다 서울 면적의 10배의 대도시이다. 공산주의와 반자본주의 경제에서 아파트 높이도 빌딩의 높이도 크다.

인본주의로의 번영이 방향이다. 모두가 하나로 가는 진화의 여정이다.

인생은 살며 사랑하며 자비로 연민으로 봉사의 길이 정답이다.
길거리 우한폐렴으로 죽은 사체를 보고도 도와줄 수없다. 감염우려가 있기 때문이다. 봉사도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가 전염이 될까봐 돌볼 수도없는 현실이 인간의 모습이다.

이번 사태에서 필자는 잊지못할 아픔은 아파 쓰러지면서 죽어가면서 주위에 돈을 뿌리면서 쓰러진 환자이다.
돈이 있어도 치료를 할수 없는 상황의 도래이다.

우한시에서 외국으로 설연휴 기간 탈출한 인구가 500백만명이다. 이중 해외로 이동한 인원의 추이를 분석해보면, 태국으로 나간 인원이 2만 558명이고, 싱가포르가 1만 680명, 도쿄가 9천 80명, 한국이 6천 430명이다. 

자유 대한민국 국민의 안전이 우선이다.

무감증 여행객에다 잠복기는 최대 2주간이다. 이들이 귀향길에 신종코로나바이러스를 뿌리고 갈까봐 겁이난다.

한편. 2020년 설 연휴 전후에 서울 지하철 2호선에서 중공 여행객이 지하철 출입구에서 픽쓰러졌다는 소식을 접했다.(추정 내용) 종말적인 지구 행성의 영화의 한 장면이다

나무는 볼수 있어도 숲을 못보는 어리석은 짓은 하지마라. 정치이던지 경제이던지 모든 인생의 모습에서
가장 추악한 모습이다.
지금이 천국이고 극락이며 기쁨이며 즐거움이며 괴로움도 불행도 행복이고 안온이다.

또. 중국 정부는 잠정적으로 야생동물교역금지령을 발령했으며 이번 신종코로나바이러스의 감염은 모든 연령에 감염될 수 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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