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우한폐렴] 신종코로나바이러스 전 세계로 퍼져...中. 우한세균연구소에서(변종 800여종 연구) 발생 시켜(실험용 동물사체 유통. 식용 후 발생 추정)
[특집 우한폐렴] 신종코로나바이러스 전 세계로 퍼져...中. 우한세균연구소에서(변종 800여종 연구) 발생 시켜(실험용 동물사체 유통. 식용 후 발생 추정)
  • 황문권 기자 <hmkk0697@hanmail.net>
  • 승인 2020.01.26 14: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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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 유럽의 페스트 대유행에 의해 유럽 전 인구의 3분의 1인 약 2,500만~3,500만 명이 희생
인구 1천만의 우한시 풍경

[서울시정일보] 영화의 한 장면 처럼 우한시는 지난 현지시간 23일 오전 10시를 기해 대중교통 (철도 비행기 버스)의 운영을 전면 중단하기로 했다.

우한 폐렴 환자 1명이 의사 14명을 감염시키는, 감염의 강도와 속도가 빠르다. 이는 사스보다 10배 이상으로 빠른 속도의 감염이다.

중국 현지의 소문은 감염자가 10만명이 넘었다는 소문도 있다.
아울러 애초에 우한 수산물 시장의 박쥐 뱀에서 발생했다는 보도와는 달리 우한시 시내에서 약32km떨어진 중국 우한세균연구소에서 퍼진 신종코로나바이러스라고 미국 워싱턴포스트와 영국 데일리매일에서 보도를 하였다(문갑식의 진짜TV참조) 보도 내용 중 이 우한세균연구소에서는 신종코로나바이러스 외 800여종의 변종 바이러스를 연구 했다고 한다. 여기 실험실에서 연구한 실험용 사체 동물이 우한시 수산물 시장에서 팔려서 식용으로 먹고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특히 위험한 것은 지금 까지의 과정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됐지만 겉으로 드러나는 증상은 없는 '무증상 감염' 사례가 보고돼 우려를 키우고 있다.

지난 25일 홍콩매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에 따르면 홍콩 최고의 전염병 전문가인 위안궈융 홍콩대 교수 등이 포함된 연구진은 최근 의학전문지 랜싯(The Lancet)에 이러한 내용을 담은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이 연구는 지난 10~15일 홍콩대학 선전병원에 입원한 한 일가족 7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 가운데 6명은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4일까지 광둥성 선전에서 후베이성 우한(武漢)으로 여행을 다녀왔다.

검사 결과 일가족 중 6명이 '우한 폐렴' 진단을 받았다. 이 가운데 10살 소년은 겉으로 보기에는 증상이 없었지만, 부모가 불안한 마음에 검사를 요구한 경우에서의 발견이다.

그런데 컴퓨터단층촬영 결과 이 소년의 폐에서 '우한 폐렴' 증세가 관측됐다는 것이며 또 확진 판정을 받은 다른 가족 구성원 2명도 처음 병원에 올 때는 열이 없었다고 연구진은 설명했다

연구진은 "무증상 감염이 가능해 보이는 만큼, 가능한 한 빨리 환자를 격리하고 접촉자 추적조사 등을 실시하는 것이 여전히 필수적"이라고 조언했다.

또 "이러한 수수께끼 같은 환자들이 '우한 폐렴' 전파원이 될 수 있다"면서 추가 연구 필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이들 가족은 여행기간 동물을 접촉하거나 야생동물을 먹는 것은 물론 시장을 방문한 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또 다른 중국 의사들은 랜싯 저널에 우한의 한 병원에 입원한 '우한 폐렴' 확진 환자 41명에 대한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대상 가운데 30명(약 73%)은 남성이고, 13명(약 31%)은 고혈압·당뇨병 등을 앓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환자의 중위연령은 49세였으며, 27명(약 65%)은 화난 수산시장과 접촉이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환자 한명이 의사 14명을 감염시킨 사례가 있는 점으로 보아서 감염력이나 속도로 보아서 중세의 페스트(유럽인구의 1/3이 사망)공포가 현대 인류에게도 공포심을 일으키게한다.

우한시 풍경 인구는 1천1백만명 정도이다
우한시 풍경 인구는 1천1백만명 정도이다


■참고 다음백과사전에는 1957년 노벨 문학상 수상자인 알베르 카뮈(Albert Camus)가 《페스트》에 그려낸 내용은 결코 과장이 아니었다. 페스트 대유행에 의해 유럽 전 인구의 3분의 1인 약 2,500만~3,500만 명이 희생되었으며, 그 위력이 약화된 후에도 계속해서 각지에서 산발적인 유행이 일어나 많은 희생자를 남겼다.

14세기에 페스트는 유럽 이외 지역에서도 유행했다. 중국에서는 페스트로 의심되는 전염병에 의해 약 1,300만 명이 목숨을 잃었으며, 페스트의 발원지로 추정되는 중앙아시아 및 서남아시아 지방에서도 약 2,400만 명이 목숨을 잃었다. 페스트가 얼마나 무서운 질병이었는지 짐작할 수 있는 대목이다.

이로 보아서 중국 정부는 중국내 4천8백만 명에 대한 이동금지 조치를 취했다. 또 우한 폐렴과의 전쟁선포를 했다.
26일 현재 자유 대한민국에서는 3명의 확진 환자가 발생한 했고 현재까지 확진자를 제외한 조사대상 유증상자는 48명이다. 이 중 47명은 검사 음성으로 격리해서 1명은 검사가 진행중이다.

또 바이러스의 특징은 다음 같은 현상도 있다. 과학 다큐에서 보면 2만m의 상공 구름층의 수중기 연구 결과에서 수증기에서도 바이러스는 생존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인체의 호흡과 비말에서 퍼진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균이 수중기를 타고 하늘 구름층으로 올라가 비가되어 전 세계 퍼질수도 있다는 점도 결코 간과해서는 않된다. 이점은 아프리카돼지열병도 마찬가지다.

특히 우한 무증상 폐렴 환자가 있다는 결과에서 알수 있듯이 국내 폐렴의 확산 방지를 위해서 국내 중국 여행객의 입국 조치를 단행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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