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우리음식연구회 "매실백김치" 담그기 행사 가져
[광양시] 우리음식연구회 "매실백김치" 담그기 행사 가져
  • 염진학 기자 <yuil0415@naver.com>
  • 승인 2019.12.06 14:0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매실백김치 160여 포기 광양시 장애인복지관, 노인복지관 등에 전달 -

- 정성 가득한 매실백김치를 드시면서 마음 따뜻한 겨울을 -

[서울시정일보] 광양시는 지난 4() 우리음식연구회(회장 이정심)와 함께 우리지역 주변 이웃에 따뜻한 정을 나누는 매실백김치 담그기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매실백김치 나눔 행사(복지관)
매실백김치 나눔 행사(복지관)

이번 행사는 우리음식연구회의 재능을 활용하여 어려운 이웃과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우리음식연구회 회원들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담근 매실백김치 160여 포기를 광양시 장애인복지관, 노인복지관 등에 전달해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

이정심 우리음식연구회장은 매실백김치는 광양매실을 넣어 소화 작용을 도울 뿐만 아니라 자극적이지 않아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정성 가득한 매실백김치를 드시면서 마음 따뜻한 겨울을 보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매실백김치 나눔 행사(복지관)
매실백김치 나눔 행사(복지관)

강금호 농산물마케팅과장은 정성으로 담근 매실백김치가 이웃에게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는 불씨가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우리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대표전화 : 02-797-5114
  • 명칭 : 월드미디어그룹(주)
  • 제호 : 서울시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 아 00268
  • 등록일 : 2006-10-11
  • 보도자료 hmkk697@hanmail.net
  • 대표이사 : 양성호
  • 발행/편집인 : 황문권
  • 주간 : 양성호
  • 주필/논설위원장 : 박용신
  • 편집국장 : 김상록
  • 고문변호사 : 양승부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봉호
  • 발행소 : 서울 종로구 사직동 262-1 (당사 사옥)
  • 서울시정일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서울시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