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시민을 위한 "문화유산 바로알기 인문학" 강좌 성료
[광양시] 시민을 위한 "문화유산 바로알기 인문학" 강좌 성료
  • 염진학 기자 <yuil0415@naver.com>
  • 승인 2019.12.05 21:3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전문연구자들의 알찬 강의로 수강생들로부터 큰 호응 -

- 역사의식 함양과 함께 문화유산을 새롭게 인식하는 계기 -

[서울시정일보] 광양시는 지난 3() 광양문화원 회의실에서 지역 문화유산에 관심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시민을 위한 문화유산 바로알기 인문학 강좌를 성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강좌는 문화유산과 역사인물에 대해 전문연구자의 시각으로 보는 인문학을 통해 지역 문화유산에 대한 시민의 인식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문화예술 해외교류
문화예술 해외교류

이날 첫 번째 강사로 나선 최인선 순천대학교 교수는 풍수지리사상과 광양 옥룡사란 주제로 고승들의 장법과 도선 비문에 대한 깊이있는 내용을 강의해 수강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이어진 광양 문화유산의 올바른 이해와 활용강의는 김희태 전라남도 문화재전문위원이 맡아 생활 주변에 있는 문화재를 대상으로 이야기를 풀어 시민이 더욱 쉽게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는 반응을 받았다.

문화예술 해외교류
문화예술 해외교류

강좌에 참석한 한 수강생은 우리 지역문화유산에 대한 구체적인 강의로 지역의 역사에 대해 알게 되어 많은 도움이 되었다, “보다 많은 시민이 지역 역사를 주제로 한 인문학강좌를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졌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김복덕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강좌를 통해 지역 역사의식 함양과 함께 문화유산을 새롭게 인식하는 계기가 되었다, “부족한 점을 보완하여 더 알찬 강좌를 준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덧붙였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대표전화 : 02-797-5114
  • 명칭 : 월드미디어그룹(주)
  • 제호 : 서울시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 아 00268
  • 등록일 : 2006-10-11
  • 보도자료 hmkk697@hanmail.net
  • 대표이사 : 양성호
  • 발행/편집인 : 황문권
  • 주간 : 양성호
  • 주필/논설위원장 : 박용신
  • 편집국장 : 김상록
  • 고문변호사 : 양승부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봉호
  • 발행소 : 서울 종로구 사직동 262-1 (당사 사옥)
  • 서울시정일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서울시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