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2019 울려라! 직원 독서골든북’ 대회 개최
[광양시] ‘2019 울려라! 직원 독서골든북’ 대회 개최
  • 염진학 기자 <yuil0415@naver.com>
  • 승인 2019.11.22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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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청 대회의실에서 2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 -

- 최종 우승팀은 1등 산단과, 2등 관광과, 3등 건축과 -

[서울시정일보]  광양시는 처음으로 직원 대상 ‘2019 울려라! 직원 독서골든북대회를 지난 20() 시청 대회의실에서 2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2019 울려라 직원 독서골든북-도서관운영과
2019 울려라 직원 독서골든북-도서관운영과

직원 독서골든북대회는 공직자 독서경영사업 일환으로 인터넷, 모바일 콘텐츠의 다양화 등으로 독서인구가 줄고 있는 가운데 직장 내 책 읽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직원들의 독서증진에 기여코자 마련됐다.

이번 대회에는 31개팀(부서) 90명이 열띤 예선전을 치른 후, 15개팀이 본선에 진출하였으며, 서바이벌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식전공연, 마술쇼, 장기자랑, 행운권 추첨, 참관석 퀴즈 등 다채롭게 프로그램을 구성해 직원 모두가 화합,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2019 울려라 직원 독서골든북-도서관운영과
2019 울려라 직원 독서골든북-도서관운영과

올해 광양시 선정도서인 당신이 옳다와 감사담당관실에서 선정한 청렴소통 도서인 ‘90년생이 온다’, 우리시 역사, 시사상식 등에서 문제가 출제되었으며, 행운의 최종 우승팀은 1등 산단과, 2등 관광과, 3등 건축과에서 차지했다.

독서골든북에 참여한 한 직원은 이번 대회를 통해 독서습관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닫고 우리시 역사와 시사상식 등을 공부하며 더 깊이 있게 알게 되는 유익한 경험이었다라고 말했다.

정현복 광양시장은 처음으로 실시한 직원 독서골든북행사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운영되기를 바란다, “독서를 통한 개인과 조직의 역량강화로 시민이 행복한 행정을 이끌어 달라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공직자 독서경영을 위해 인문학기행, 부서장 추천 도서코너, 직원 독서아카데미, 독서동아리 등을 운영해 책 읽는 직장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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