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 자유 대한민국의 인권!...탈북민 사건에서 찾아보는 우리의 헌법의 현주소
[인권] 자유 대한민국의 인권!...탈북민 사건에서 찾아보는 우리의 헌법의 현주소
  • 황문권 기자 <hmk0697@msnews.co.kr>
  • 승인 2019.11.15 10: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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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국의 민주개혁과 평화적 통일의 사명에 입각하여 정의·인도와 동포애로써 민족의 단결을 공고히 하고, 모든 사회적 폐습과 불의를 타파
사진은 서울 을지로 6가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지하철역 하나재단 광고판의 모습이다.
사진은 서울 을지로 6가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지하철역 하나재단 광고판의 모습이다.

[서울시정일보] 최근 발생한 북한 탈민의 강제 북송으로 탈북민의 인권에 대한 문제가 국내는 물론 국제적으로 많은 문제점을 시사하고 있다.
 
다음은 자유 대한민국 헌법의 전문 가운데 개정된 일부이다. "유구한 역사와 전통에 빛나는 우리 대한국민은 3·1운동으로 건립된 대한민국임시정부의 법통과 불의에 항거한 4·19민주이념을 계승하고, 조국의 민주개혁과 평화적 통일의 사명에 입각하여 정의·인도와 동포애로써 민족의 단결을 공고히 하고, 모든 사회적 폐습과 불의를 타파하며, 자율과 조화를 바탕으로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를 더욱 확고히 하여 정치·경제·사회·문화의 모든 영역에 있어서 각인의 기회를 균등히 하고, 능력을 최고도로 발휘하게 하며, 자유와 권리에 따르는 책임과 의무를 완수하게 하여, 안으로는 국민 생활의 균등한 향상을 기하고 밖으로는 항구적인 세계 평화와 인류공영에 이바지함으로써 우리들과 우리들의 자손의 안전과 자유와 행복을 영원히 확보할 것을 다짐하면서 1948년 7월 12일에 제정되고 8차에 걸쳐 개정된 헌법을 이제 국회의 의결을 거쳐 국민투표에 의하여 개정한다."

이에 대해서 자유한국당 김진태의원은 페이스 북에서 다음의 사진처럼 언급을 하였다.

김진태 국회의원의 페이스북 내용
김진태 국회의원의 페이스북 내용


한편 인간의 본래의 모습은 자유스러운 영혼으로 인권은 인류의 기본이다. 을지로 6가의 동개문역사문화공원의 지하철 하나재단의 광고 간판의 문구가 부끄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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