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경찰서] 광양서, 광양시새마을금고와 업무협약
[광양경찰서] 광양서, 광양시새마을금고와 업무협약
  • 염진학 기자 <yuil0415@naver.com>
  • 승인 2019.11.06 21: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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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양경찰서 2층 매화마루에서 광양시새마을금고와 협약식 -

- 광양경찰서에서는 지난해부터 협력단체 및 지자체와 업무협약 -

[서울시정일보]  광양경찰서(서장 김현식)는 19. 11. 6.() 광양서 2층 매화마루에서 공동체치안 확산 일환으로 광양시새마을금고와 협업, 3년간 사회적 약자 대상, 휴대용비상벨을 배부하기로 업무협약을 맺고 올해는 비상벨 100대 구입, 여학생다문화가정 보호 위해 광양교육지원청 및 다문화대표에게 전달식을 가졌다.

광양경찰서-새마을금고 협약식
광양경찰서-새마을금고 협약식

휴대용비상벨은 휴대폰에 부착, 위급시 비상벨을 누르면 보호자경찰 등 사전 등록한 전화번호로 현장상황 녹음파일 및 위치정보가 자동 문자발송 되어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다.

김현식 서장은 휴대용비상벨 배부로 학생이주여성의 범죄불안감 해소에 다소 도움이 되길 기대하며 긴급신고 접수시 신속히 출동처리하여 주민안전에 최선을 하다겠다 고 전했다.

광양경찰서-새마을금고 협약식
광양경찰서-새마을금고 협약식

이에 김광애 다문화대표는 한국의 문화언어에 생소한 다문화 이주여성이야말로 각종 범죄에 취약한 만큼 휴대용비상벨이 범죄예방에 많은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광양경찰서에서는 지난해부터 협력단체 및 지자체와 협업하여 1인 여성운영업소 등 사회적약자 대상 휴대용비상벨 185대를 배부하는 등 지역사회 안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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