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가는 특성화고 인천금융고등학교
앞서가는 특성화고 인천금융고등학교
  • 전은술 기자 <wjsdmstnf@naver.com>
  • 승인 2019.10.30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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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의 구성원으로 꽃을 피우도록 전문역량을 키워주는 학교
서울시정일보 전은술기자
서울시정일보 전은술기자

[서울시정일보 전은술기자] 특성화고등학교는 학생의 소질과 역량을 일찍 개발하여 사회의 구성원으로 꽃을 피우도록 전문역량을 키워주는 학교이다.

인천금융고등학교는 1974년 개교하여‘금융과’, ‘사무행정과’, ‘애니메이션과’ 세 학과로 구성된 학교로 2018학년도 인천 논현동으로 신축이전하면서 2019학년도 김현정 교장 선생님이 새로 부임하며 더욱 크게 도약하고 있다.

세 학과의 인재양성 목표는 다음과 같다.
‘금융과’는 금융 NCS교육과정을 통한 금융인으로서의 바른 인성과 변화하는 금융환경 속에서 실무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전문금융인 양성을 목표로 금융영재반과 취업영재반을 운영하고 있다.

‘사무행정과’는 사무행정의 이론과 실무를 겸한 맞춤형 교육, 비즈니스 매너와 이미지메이킹 교육을 통해 사무·행정 분야의 업무를 수행할 성공적인 사무관리 요원 양성을 목표로 공무원반, 대기업영재반, 취업영재반, 부사관반을 운영하고 있다.

‘애니메이션과’는 창의적 인재육성을 위한 문화콘텐츠교육과 인천 최고의 시설을 갖춘 애니메이션 교육기관으로 대학진학 및 취업을 위한 맞춤형 인재육성을 목표로 “만화기초부터 2D·3D애니메이션까지”를 실현하고 있다.

학생들이 자기의 꿈을 찾아 실현에 옮기는 다른 학교와 차별화를 꾀하는 ‘DAL-A’ 프로젝트를 통해 꿈을 키우고, 목표를 설정하며, 멀리 보고 스스로 정해진 방향을 향해 현재의 나를 실천할 수 있도록 학생 4대 실천과제를 제시하고 있다.

인천금융고가 강조하는 교육은 크게 세 가지로 볼 수 있다.

첫째, 인성교육이다.
실력만 갖춘 인재가 아닌 인성을 갖춘 인재를 키우기 위해 예절과 직장윤리를 배우는 ‘행문교육’, 신입생에게 자기를 탐색하고 자기를 이해하여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해주는 ‘금융고 빅 히어로’ 프로그램, 양심에 따라 점수를 받는 ‘무감독 고사’, 바른 학생상을 만드는 ‘모범문성인 선발’, 예술로 심신을 힐링하는 ‘코리아만돌린오케스트라’ 운영 등을 그 예로 볼 수 있다. 또한, 감성 교육이 사람을 움직이는 큰 힘을 가지고 있으므로 갤러리 공간, 학생 휴게공간, 아름다운 숲 조성 등의 환경을 만들어 바른 행동 변화를 일으키고 있다.

둘째, 학과별 전문역량 강화이다.
특성화고등학교는 실무능력을 갖춘 인재육성을 목표로 하고 있기에 학과 특성에 맞는 전문동아리 운영, 학과별 인재 양성 프로그램 운영, 맞춤형 현장학습 프로그램 운영, 학과별 취업처 개발 및 취업 역량 강화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졸업 후 바로 사회에 적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셋째, 최첨단 교육환경 구축
인천 29개 특성화고등학교 중 최고의 실습실 사양을 구축하여 학생들이 최고의 환경에서 수업할 수 있는 환경을 갖고 있다.

‘미래를 이끌어 갈 참된 인성과 학과 전문역량을 갖춘 인재육성’을 학교 비전으로 하며 학교장 경영관인 ‘꿈과 열정을 갖고 함께 성장하는 행복한 교육공동체’을 실현하기 위해 인천금융고등학교의 교직원과 학생들은 모두 하나 되어 학생들과 함께 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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