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에게 고함...좌파, 우파, 진보, 보수를 論하지 마시라!...인간의 정도는 사랑 자비 연민 봉사의 길을...
인간에게 고함...좌파, 우파, 진보, 보수를 論하지 마시라!...인간의 정도는 사랑 자비 연민 봉사의 길을...
  • 황문권 기자 <hmk0697@msnews.co.kr>
  • 승인 2019.10.27 16: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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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동물인 인간으로서 기본은 기본의 상식. 도리. 양심. 예의. 배려. 존중(인간 대 인간의 사회성의 존중) 도덕. 인간 사이에서의 공감 등이 기준이다
서울 롯대백화점 정문에서의 전시된 모습니다. 결국 인간의 종착역은 이 지점이다
서울 롯대백화점 정문에서의 전시된 모습니다. 결국 인간의 종착역은 이 지점이다

[서울시정일보] 人間이란? 다음 백과사전에 직립 보행을 하며, 사고와 언어 능력을 바탕으로 문명과 사회를 이루고 사는 고등 동물로 적혀있다. 추가로 언급한다면 사람인변에 사이간으로 인간이다.
즉 인간으로서 인간의 사이에서의 관계성의 동물이라는 뜻이다.

만생만물이 이치에 하나는 평화 혼돈 평화의 흐름이 있다. 지금은 혼돈의 사회이다.
필자는 이러한 혼돈의 시대일수록 자연으로, 인간의 기본으로 가라. 라고 말한다. 어쩌다 아름다운 자유대한민국이 좌파, 우파, 진보, 보수의 분열의 가운데 있다. 즉 혼돈의 과정이고 이 혼돈을 넘어선 평화가 온다. 어둠이 깊으면 새벽은 오고 있는 것이다. 라는 위안이 희망이다.

혼돈의 사회에서 법보다 더 뛰어난 것은 인간이 인간적인 면의 행동이 법을 초월한 인간의 기본의 道가 있다.

고등동물인 인간으로서 기본은 기본의 상식. 도리. 양심. 예의. 배려. 존중(인간 대 인간의 사회성의 존중) 도덕. 인간 사이에서의 공감 등이 기준이다.
특히 인생으로서 호모사피엔스로 본능 보다 인간으로서의 이성이 중요하다

해서 인권, 인권존중,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 생명존중이라는 말들이 생겨났다. 고등동물이기 때문이다.

기준의 판단은 시대적으로 변하기 마련이지만 위의 언급한 사항들은 만고의 진리와 같다

각자의 개인이 우리로 모여 가족이 되고 사회의 집단이 된다. 이기주의가 만연한 지금 속도가 문제가 아니라 가고자 하는 목표의 방향이다. 이는 태어나서 보니 자본주의 사회다. 生死의 과정에서 경제적 논리이던지 탐욕의 자본주의 논리이던지 모든 정치 경제 사회 문화의 기본의 바른 생활이 문제이다.

인간은 아무리 악하다 해도 임종시에는 다들 후회를 한다고 한다. 임사체험의 결과이다

만생만물은 하나님으로부터 분리되어 각자의 생로병사를 하며 희로애락으로 살아간다.
여기에 인간으로서 고등동물로서 진화를 목적으로 하는 인생의 여정이다.

요가수행이던지 명상수행이던지 참선수행이던지 기도수행이던지 진화를 위한 영적수행에서 보면 인간의 회로도인 7개의 챠크라를 열면 우주와 즉 하나님과 같은 고귀한 생명이다.

이 짧은 여행길에 철(빛)든다면 사랑 자비 연민 그리고 봉사의 과정이 근본이 돼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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