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 국민을 위한 적극행정, 성과 공유 나서
[전라북도] 국민을 위한 적극행정, 성과 공유 나서
  • 염진학 기자 <yuil0415@naver.com>
  • 승인 2019.10.10 16: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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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지방 적극행정 추진전략 및 성과 공유대회’를 개최 -

- 적극행정 실행계획’을 수립하여 기관장 주도하에 추진 -

[서울시정일보] 적극행정 문화 확산 및 정착을 위해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등이 펼친 다양한 추진 노력과 성과들을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정부는 10() 세종청사 6동 대강당에서 관계기관 합동*으로 중앙지방 적극행정 추진전략 및 성과 공유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지난 3, 적극행정 추진방안을 마련하여 빠르게 변화하는 행정환경에 대응하고 더 나은 국민의 삶을 만들기 위해 적극행정을 공직사회의 새로 패러다임으로 제시하였다.

제1기 전북학 도민강좌
제1기 전북학 도민강좌

후속조치로, 적극행정을 정부 중점정책으로 격상해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적극행정 운영규정지방공무원 적극행정 운영규정을 대통령령으로 제정, 지난 8월부터 시행 중이다.

앞서 올 5월부터는 각 기관별로 업무특성에 따른 차별화된 적극행 실행계획을 수립하여 기관장 주도하에 추진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적극행정 추진 의지를 공유하고, 주요 과제의 추진전략 및 성과 점검, 기관별 우수사례를 상호 벤치마킹하는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우선, 적극행정 선도기관인 국무조정실행정안전부인사혁신처, 감사원 등 4개 기관이 기존과 차별화된 적극행정 추진 성과*와 향후 과제를 제시하였다.

이어, 환경부법제처전라북도 등 3개 기관은 자체적으로 특색 있게 추진한 성과 사례를 발표했다이와 함께, 일선 현장에서 국민과 기업이 겪는 어려움을 해결한 적극행정 우수사례가 소개되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적극행정의 의미와 가치를 강연과 연극을 접목하여 풀어낸적극행정 울림 콘서트와 공무원 동아리 팀이 준비한 적극행정을 함께 펼쳐나가자는 내용의 뮤지컬 공연도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한편, 이번 행사에는 일반 국민의 목소리를 듣고, 국민 관점에서 적극행정 문화 확산 방향을 모색해 보는 시간도 가졌다.

특별강연에서 이경상 대한상공회의소 경제조사본부장은 국민과 기업이 바라는 적극행정의 모습을 제시하였으며, 김경훈 구글코리아 전무는 적극행정 활성화를 위한 조직문화 혁신방안을 제안하였다.

이어, 중견기업 및 경제협회 관계자, 자영업자, 학생 등 다양한 국민들의 적극행정에 대한 기대와 바람을 담은 응원영상도 상영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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