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현장] 문정부 타도, 10월 3일 개천절 날, 광화문광장으로 자유한국당 우리공화당 종교계 모여. 전국적인 집회가 열릴 듯
[정치현장] 문정부 타도, 10월 3일 개천절 날, 광화문광장으로 자유한국당 우리공화당 종교계 모여. 전국적인 집회가 열릴 듯
  • 황문권 기자 <hmk0697@msnews.co.kr>
  • 승인 2019.09.28 16:4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부패한 억만장자보다 더 나쁜 것은 "부패한 한국 재벌보다 강남좌파가 더 해롭다고 말해"
-서울시 산하 공기업. 사노맹 출신 간부들 등장
-문준용 특혜채용 대법원에서 수사자료 공개하라 판결
경북 경산에서 시민 단체가 삭발을 시행후 문정부 타도를 외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24일 미국 방문에서 UN기조 연설을 위해 도착후 미국의 푸대접
10월 3일 문재인 타도 집회 종교계도 나선다. 사진은 순복음교회도 나서기로 했다.

 

경북 경산에서 시민 단체가 삭발을 시행후 문정부 타도를 외치고 있다
경북 경산에서 시민 단체가 삭발을 시행후 문정부 타도를 외치고 있다
김문수 전 경도지사와 차명진 전의원이 삭발한 모습으로 조국 법무장관 집 압수수색 현장 앞에서 김문수TV 촬영을 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24일 미국 방문에서 UN기조 연설을 위해 도착후 미국의 푸대접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24일 미국 방문에서 UN기조 연설을 위해 도착후 미국의 푸대접
10월 3일 문재인 타도 집회 종교계도 나선다. 사진은 순복음교회도 나서기로 했다.
10월 3일 문재인 타도 집회 종교계도 나선다. 사진은 순복음교회도 나서기로 했다.

[서울시정일보] 이언주 의원으로부터 시작한 삭발이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의 삭발의 분수령으로 전국적인 삭발이 릴레이로 진행되고 있다. 이는 사회주의와 조국 장관(피의자)의 사퇴와 문정부의 반발로 끝없이 이어지고 있다.

다음 백과사전에는 ‘삭발(tonsure)’이라는 단어는 라틴어 ‘tonsura(큰 가위)’가 뿌리이며, 로만어의 이발사(barber)도 tonsor와 같은 뜻이다.

삭발의식은 그리스인들과 셈족에게서 시작된 것으로 추정된다. 당시에는 자른 머리카락을 신에게 바쳤다. 또한 성직자 사제가 세속적인 죄를 범하지 못하도록 하는 역할을 했다.

■지난15일 미국 블룸버그통신 슐리 렌의 칼럼에서 ' 부패한 억만장자보다 더 나쁜 것은 "부패한 한국 재벌보다 강남좌파가 더 해롭다고 말해"

■ 사노맹 출신이 법무장관이 되었고 2016년에는 서울에너지공사에 사장도 사노맹출신이다. 271회 서울시의회 정례회 서울에너지공사 사장 후보자이사청문회 특별위원회 회의록에서 밝혀져.

한편 서울에너지공사는 서울시 산하단체로 지방공기업이다.2016년 설립. 현재 사장은 박진섭은 국가보안법 위반 이력. 병역면제 등.

■文. 시한폭탄 터진다. 문준용 특혜채용 대법원에서 수사자료 공개하라 판결. 공개자료는 1. 문준용과 미국 파슨스스쿨의 등록연기에 대한 주고받은 이멜 자료.2 파슨스스쿨이 문준용에게 보낸 2007년 가을학기 어드미션. 3. 2007년 문준용 특혜 채용 의혹을 감사했던 노동부 감사관의 진술서 등이다.

■자유한국당 10월 3일 목요일 1시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文정권 헌정유린 중단 및 위선자 조국 파면 집회가 열리며 이와 더불어 우리공화당. 한기총 등 많은 우파들이 결집해서 집회를 열 예정이다.

■정경심 포토라인 설 듯…檢 "1층 출석이 원칙, 일정 미정"
검찰 관계자는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정 교수가 (서울중앙지검) 청사 1층 출입문을 통해 출입할 것이라는 점"이라며 "청사 1층을 통한 출입은 원칙의 문제"라고 강조했다.

한편. 검찰은 조 장관의 딸(28)과 아들(23)에 대해서는 이미 각각 2차례, 1차례 비공개 소환 조사를 진행한 바 있다.

■윤석열 검찰총장이 25일 수사 과정중 처음으로 조국 법무부 장관을 둘러싼 각종 의혹에 대한 검찰 수사에 대해 "절차에 따라 진행되고 있다"며 공식 석상에서 처음 언급했다.

■조국 법무장관에 대한 대검 간부들의 반란. 靑도 외면 기류를 타고 있는 중. 검사장급 교육후의 행동. 우리는 피의자와 만찬을 거부한다. 참석대상자는 한동훈 반부패강력부장. 이원석 기획조정부장. 노정연 공판송무부장. 조상준 형사부장. 이두봉 과학수사부장. 문홍석 인권부장. 박찬호 공공수사부장 등 총 7명이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대표전화 : 02-797-5114
  • 명칭 : 월드미디어그룹(주)
  • 제호 : 서울시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 아 00268
  • 등록일 : 2006-10-11
  • 보도자료 hmkk697@hanmail.net
  • 대표이사 : 양월호
  • 발행/편집인 : 황문권
  • 주간 : 양성호
  • 주필/논설위원장 : 박용신
  • 편집국장 : 김상록
  • 고문변호사 : 양승부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봉호
  • 발행소 : 서울 종로구 사직동 262-1 (당사 사옥)
  • 서울시정일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서울시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