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경찰서] 시민과 함께하는 "반부패 대토론회”
[광양경찰서] 시민과 함께하는 "반부패 대토론회”
  • 염진학 기자 <yuil0415@naver.com>
  • 승인 2019.09.18 19: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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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주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하여 치안정책에 반영 -

[서울시정일보] 광양경찰서(서장 김현식)은 지난, 17일 광양 중마동 소재 동광양 농협 회의실에서 경찰 유착비리근절을 위해 대학교수 등 사회 각계각층 대표자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찰·시민과 함께하는 반부패 대토론회를 개최했다.

 

경찰-시민과함께하는 대토론회
경찰-시민과함께하는 대토론회

이날, 토론회에 앞서 보이스피싱 사범 검거에 기여한 동광양농협 직원 이 0(31)에 대해 표창장 수여와 광양경찰 1우리동네 시민경찰베지를 부착해주고 격려했다.

이어서 대토론회에 참석자들은 경찰부패 원인, 시민들이 경험한 직·간접 경험사례, 경찰신뢰도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제시 하였다. 이날 참석한 교수는 일부 경찰직원들 비리가 전체로 매도되는 것이 안타깝다. 경찰이 신뢰을 위해서는 비리행위자에 대해서는 엄격한 처벌 필요하고, 경찰에 시민감사관 같은 좋은 제도가 빠른 시일 내 정착되었으면 좋겠다.” 고 건의했다

경찰-시민과함께하는 대토론회
경찰-시민과함께하는 대토론회

끝으로 김현식 서장은 경찰에 대한 시민들의 질책과 응원 등 관심에 깊은 감사드린다. 시민들이 질책한 내용에 대해 실천하도록 노력 하겠고, 앞으로 지역주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하여 치안정책에 반영하고 시민들로 부터 공감받는 광양경찰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광양경찰은 지난 7. 30. 1차로 광양읍사무실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반부패토론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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