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 제14회 전북음식문화대전 요리경연대회 참가자 모집
[전라북도] 제14회 전북음식문화대전 요리경연대회 참가자 모집
  • 김상철 시민기자 <ksc6653@naver.com>
  • 승인 2019.09.18 19:1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참가부문 : 향토음식(외식업종사자), 창작음식(일반, 학생)

- 접수기간 : 9.2.~10.15.(화) 18:00

[서울시정일보] 전라북도는맛의 고장 전북을 알리고 우리 지역 향토음식을 널리 홍보하고자 14회 전북음식문화대전을 개최(10.31.~11.4.)한다.

 

2005년부터 개최해 올해 14회째를 맞은 전북음식문화대전은 전북의 우수한 향토음식을 발굴 육성하기 위해 요리경연대회, 쿠킹클래스, 14개 시군별 향토음식 전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17회 전주국제발효식품엑스포와 연계해 참관객에게 풍부한 볼거리, 먹을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전라북도 도청 전경
전라북도 도청 전경

이에 전북도는 본 행사에 앞서14회 전북음식문화대전 요리경연대회참가팀(55)을 오는 1015()까지 모집한다.

 

경연은 향토음식과 창작음식(일반, 학생)부문으로 나누어 운영하며, 향토음식은 외식업 종사자, 창작음식은 고등학생 이상 도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를 원하는 경우 참가신청서와 표준레시피를 주관기관인 전라북도생물산업진흥원에 이메일(miner99@jif.re.kr)로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라북도, 전라북도생물산업진흥원 및 전주국제발효식품엑스포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번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팀에게는 상장(문화체육관광부농림축산식품부해양수산부장관, 식품의약품안전처장, 전라북도지사, 전라북도교육감, 전라북도생물진흥원장)과 향토음식부문 수상업소에는 수상인증 명패가 수여될 예정이다.

 

도 건강안전과장은 전라북도의 우수한 셰프와 음식이 발굴되어 전북 음식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이번 대회에 많은 도민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대표전화 : 02-797-5114
  • 명칭 : 월드미디어그룹(주)
  • 제호 : 서울시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 아 00268
  • 등록일 : 2006-10-11
  • 보도자료 hmkk697@hanmail.net
  • 대표이사 : 양월호
  • 발행/편집인 : 황문권
  • 주간 : 양성호
  • 주필/논설위원장 : 박용신
  • 편집국장 : 김상록
  • 고문변호사 : 양승부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봉호
  • 발행소 : 서울 종로구 사직동 262-1 (당사 사옥)
  • 서울시정일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서울시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