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광양시보건소, 추석 연휴 기간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 당부
[광양시] 광양시보건소, 추석 연휴 기간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 당부
  • 염진학 기자 <yuil0415@naver.com>
  • 승인 2019.09.09 20: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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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품매개감염병, 진드기매개감염병, 해외유입감염병 등 각종 감염병 예방 -

- 야외 활동 후 2~3주 이내 발열, 전신 근육통, 가피 발진 등의 증상 -

[서울시정일보] 광양시보건소(소장 이정희)는 추석 명절 기간 발생하기 쉬운 수인성 및 식품매개감염병, 진드기매개감염병, 해외유입감염병 등 각종 감염병 예방을 위한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감염병 예방 관리 수칙 준수 당부
감염병 예방 관리 수칙 준수 당부

A형간염 등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은 상온에 장시간 노출된 부패할 수 있는 음식의 공동 섭취로 집단 발생할 수 있으므로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비누로 손 씻기, 음식 익혀먹기, 물 끓여 마시기, 위생적으로 조리하기 등 예방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쯔쯔가무시증 등 진드기매개감염병은 성묘, 벌초 등 야외활동 시 진드기에 물려 발생 할 수 있어 밝은색의 긴 옷을 입어 피부노출을 최소화하고 진드기 기피제를 사용하며, 야외 활동 후 2~3주 이내 발열, 전신 근육통, 가피 발진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 반드시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진료를 받아야 한다.

감염병 예방 관리 수칙 준수 당부
감염병 예방 관리 수칙 준수 당부

추석 연휴 기간에 해외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여행객은 해외 감염병정보를 확인(질병관리본부 홈페이지 www.cdc.go.kr)하여 출국 전 필요한 예방접종과 손씻기 등 개인위생을 준수하고, 입국 후 설사, 발열 등 증상이 발생 한 경우 질병관리본부 콜센터(1339) 또는 광양시보건소(797-4010)에 신고하고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하여야 한다.

전현란 감염병관리팀장은 추석 연휴 기간 비상 방역체계를 가동하고, 의료기관 등을 중심으로 감염병 발생 감시를 강화하는 등 감염병 확산을 사전에 차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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