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정치현장] 자유대한민국의 명운이 걸린 檢 대 靑.與...6일 오늘 10시 청문회 열려
[오늘의 정치현장] 자유대한민국의 명운이 걸린 檢 대 靑.與...6일 오늘 10시 청문회 열려
  • 황문권 기자 <hmk0697@msnews.co.kr>
  • 승인 2019.09.06 10:0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네티즌들의 반응은?
대한민국 국회

[서울시정일보] 자유대한민국의 명운이 걸린 檢 대 靑 與...6일 오늘 10시 청문회가 열려린다. 

■ 윤 검찰총장 직을 건 각오로 청 여에  수사개입하지마라. 윤석열 체제 40여일 만에 靑-檢 파열음. 검찰수사에 개입하지 마라. 잇따른 여권 공개비판에 검찰 측 부적절한 압력 '묵과할 수 없다' 판단한 듯.

■ '조국 수사' 결과에 따라 한쪽은 막대한 타격 불가피.

■ 5일 대한병리학회 "'조국 딸 논문' 직권 취소…연구부정행위"
 "'조국 딸 논문' 직권 취소를 결정하였다. 사유는 조모(28)씨가 제1저자로 이름을 올린 논문에 대해 연구부정행위로 판단하였다.

■ 자유한국당은 5일 사람사는세상 노무현재단 유시민 이사장과 더불어민주당 김두관 의원을 각각 검찰에 고발하기로 했다. 이는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딸이 동양대 총장 표창장을 받은 것과 관련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유 이사장과 김 의원이 전날 최성해 동양대 총장에게 전화를 건 사실에 한국당은 유 이사장과 김 의원이 최 총장에게 압력을 행사했을 것으로 주장하고 나선 것.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대표전화 : 02-797-5114
  • 명칭 : 월드미디어그룹(주)
  • 제호 : 서울시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 아 00268
  • 등록일 : 2006-10-11
  • 보도자료 hmkk697@hanmail.net
  • 대표이사 : 양월호
  • 발행/편집인 : 황문권
  • 주간 : 양성호
  • 주필/논설위원장 : 박용신
  • 편집국장 : 김상록
  • 고문변호사 : 양승부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봉호
  • 발행소 : 서울 종로구 사직동 262-1 (당사 사옥)
  • 서울시정일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서울시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