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현장] 한국당.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11건의 고발 조치...검찰 전국에 압수 수색 시작
[정치현장] 한국당.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11건의 고발 조치...검찰 전국에 압수 수색 시작
  • 황문권 기자 <hmk0697@msnews.co.kr>
  • 승인 2019.08.27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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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조국 게이트에 대한 특검법 준비

[서울시정일보] 한국당은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11건의 고발 조치 했으며 검찰은 오늘 27일 전국에 압수 수색을 시작했다

■검찰. 서울대·부산대 등 동시다발 압수수색 '조국 의혹' 본격 수사 시작 잇따라 고려대·단국대·공주대·부산시청사모펀드·웅동학원 관련 전방위로 의혹 수사착수
한편. 조국 후보자는 동시다발 압수수색에 오늘 출근을 오후에 했다. 사퇴불가론 입장 고수

■민주당 홍익표 수석대변인, 지난 26일 오후 추가현안 서면 브리핑에서 헌법 제11조에 ‘법 앞에 모두가 평등하다’ 명시되어 있음에도 그동안 국민들은 ‘무전유죄 유전무죄’의 현실 앞에 좌절했고, 지위 고하에 따라 달리 적용되는 법제도를 보며 희망조차 갖지 못했다.

민주당은 ‘나라다운 나라’ ‘평등·공정·정의’를 향하는 후보자의 법무·검찰 개혁의지를 믿으며, 후보자에 대한 의혹 제기에서 벗어나 역량과 정책에 대한 제대로 된 검증이 하루 빨리 이뤄질 수 있기 기대한다.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 27일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 대해 이미 11건의 고발 조치가 이뤄졌지만 검찰의 공정수사를 기대하는 것 자체가 헛된 희망이기 때문에 조국 게이트에 대한 특검법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대법, 박근혜·최순실·이재용 '국정농단 사건' 29일 선고

■쓴 소리/좌파들의 전유물인 言行不一致 말 따로 행동 따로. 심장에서 나오는 진실의 말을 해야 진심이 통하는 세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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