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현장] 양파껍질 같은 조국의 의혹들...국민은 내로남불에 절망 (각정당의 논평)
[정치현장] 양파껍질 같은 조국의 의혹들...국민은 내로남불에 절망 (각정당의 논평)
  • 황문권 기자 <hmk0697@msnews.co.kr>
  • 승인 2019.08.20 10:11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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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20일 IMF실사단 방한. 한국 금융평가 실사

[서울시정일보] 곽상도 자유한국당 의원 "서울대 복직 조국, 강의 없이 월급 정상 지급받아" 無노동 有임금. 조국의 일가 딸. 낙제점에 장학금 받아. 논문 표절 의혹 등등

■오늘 20일 IMF실사단 방한. 한국 금융평가 실사

■민주당.정춘숙 원내대변인 논평 중
지난 19일은 UN이 정한 ‘세계인도주의의 날’이다.
지난 2003년 8월 19일 이라크 바그다드에서 발생했던 폭탄 테러로 목숨을 잃은 인도주의 활동가 22분과 수 백 명의 희생자를 추모하기 위해 제정한 기념일이다.
또 세계인도주의의 날을 맞이하여 더불어민주당은 분쟁지역 인권보호, 전시성폭력 피해자 보호, 아동인권에 관심을 가지고 국제사회와 연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논평을 했다.

■자유한국당. 권수미 논평 중. 
인포빅스는 지난 18일, 올해 상반기 10대 그룹 계열 상장사의 영업이익이 지난해 상반기보다 절반 넘게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특히 2분기 영업이익만 놓고 보면 약 8조1천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3%나 감소했다.
또 조지연 부대변인의 논평에서는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딸의 ‘황제 장학금’, ‘조로남불’의 끝판 왕이다.
또 아버지를 잘 만나면 장학금도 무한리필 되는 현실 앞에 청년들은 좌절하고 분노하고 있다.

■바른미래당 김정수 부대변인 논평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딸이 의학전문대학원 진학 이후 두 번이나 낙제를 하고도 1,000만원이 넘는 장학금을 받은 것으로 보도되었다.
 
지도교수는 격려 차원에서 장학금을 지급했다고 했고, 해당 교수는 지난 6월, 민주당 오거돈 부산시장으로부터 부산의료원장에 임명받아.

■민주평화당 문정선 대변인
청와대 민정수석실이 소문난 법꾸라지 맛집인가?

법무부장관 지명자 조국은 이혼한 남동생의 전처에게 아파트를 팔아 차명 의혹을 받는 수상한 부동산 거래에 법적으로 문제 될 것이 없다고 했다. 그 이혼한 남동생의 전처가 소유주인 빌라에 임차인과 임대인을 혼동한 의심스러운 계약서가 오고 가도 법적으로 문제 될 것이 없다고 했다. 패밀리 비즈니스로 의심받는 사모펀드 투자에도 법적으로 문제 될 것이 없다고 했다.

○쓴소리. 내로남불의 좌파 식구들 김의겸 전 청 대변인에 잇따라 조국의 행태 먹튀인가?. 민주당은 자국의 자유 대한민국 국민의 인도주의 실천은 바란다. 탈북민 母子의 餓死 사건은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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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하늘 2019-08-20 16:11:57
"두번 낙제하고도 장학금 받았다"라고 일부 언론들이 오해 유발성 보도를 하고 있다..
사실은 낙제 했을 때는 장학금 없없다..
1학년 1학기에 과제가 많아 낙제 과목이 나와, 학업에 의욕을 잃게 되자,,
지도교수가 다음에 잘하면 장학금 주겠다고 격려하였고,,
그래서 . 1학년 2학기에 성적 좋아서
2학년 1학기에 첫 장학금 받았고..
그렇게 6번 장학금 받았는데,
마지막 학기 장학금은 4학년 1학기 성적으로 받은 거고,,
4학년 2학기에는 낙제하였지만
5학년 1 학기에는 장학금 받지 못했으니,,
낙제했을 때 장학금 준 적은 한번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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