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페르세우스 유성우...13일 지구에 220개 쏟아져
[포토뉴스] 페르세우스 유성우...13일 지구에 220개 쏟아져
  • 황문권 기자 <hmk0697@msnews.co.kr>
  • 승인 2019.08.14 10:5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은 중국 신강 날라티 초원이다

[서울시정일보] 페르세우스 유성우가 지구행성에는 페르세우스 유성우가 13일 220개의 유성우가 쏟아져 내렸다.

사진은 8월 13일 중국 신강 날라티 초원에서 촬영하였다. 사진은 시간당 7개의 유성우를 합성한 이미지이다. 이날 미국에서는 139개의 유성우가 쏟아졌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대표전화 : 02-797-5114
  • 명칭 : 월드미디어그룹(주)
  • 제호 : 서울시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 아 00268
  • 등록일 : 2006-10-11
  • 보도자료 hmkk697@hanmail.net
  • 대표이사 : 양월호
  • 발행/편집인 : 황문권
  • 주간 : 양성호
  • 주필/논설위원장 : 박용신
  • 편집국장 : 김상록
  • 고문변호사 : 양승부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봉호
  • 발행소 : 서울 종로구 사직동 262-1 (당사 사옥)
  • 서울시정일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서울시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