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아리랑의 1만년의 역사에서. 지금은 국민의 저항권이 발동할 때...킹크랩의 매크로에 이어 '아르크' 등장!
[칼럼]아리랑의 1만년의 역사에서. 지금은 국민의 저항권이 발동할 때...킹크랩의 매크로에 이어 '아르크' 등장!
  • 황문권 기자 <hmk0697@msnews.co.kr>
  • 승인 2019.08.12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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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에 규정된 기본권이 현저하게 침해될 때에는 모든 국민은 저항할 권리가 있다(서독 베를린헌법)
-댓글 창 같은 경우는 AI서버를 구축하여 특정 명제를 하나 던져 주면 거기에 긍정사, 부정사를 조합하여 AI로 실제 인간의 문장구사를 구현해 사용

[서울시정일보] 2019년 지금은 두루킹에 의한 여론조작으로(제2,3의 팀들이 지금도 활동 중임) 탄생한 정부는 북괴 사이버군 10만 그리고 南의 종북좌파와 고정간첩들 약 10만의 그리고 촛불집회에 참여한 좌파들. 세계공산당원들에 의해서(중공 일본)ㅡ종북 언론에 장악 당해서 겨우 숨만 붙어 있다.

종북 좌파들의 조직적인 선전선동술에 의해 현재 자유 대한민국은 정치, 안보, 경제, 법치, 외교, 문화 등 모든 분야에서 장악 당했다. 

특히 동북아시아에서 대한민국은 혼돈으로 국제적 왕따로 전락하고 말았다. 외교는 점수가 않나온다. 
10일 아시아방송에 따르면 미국은 B83핵폭탄 한방에 평양시민 150만 명이 사망한다고 보도했다.

김씨 일가의 3대를 이은 惡하고 탐욕스러운 공포 정치의 위정자들로부터 탐욕으로 위선으로 국민은 자력강생으로 살라하고 (남북의 당국자들의 말)자신들은 국민을 억압하고 그 위에서 호의호식하면서 살고 있다.

북중러일이 합해서 자유 대한민국을 노리고 있다.

역사에서 배우고 실천해야 하는 때이다. 아리랑의 노래에서 1만년이 넘는 장구한 시간의 역사에 나라의 이름은 바뀌어도 동이족 민족정신은 이어져왔다.

고조선을 세우신 단군 이래 지금의 이 땅위에 번영과 홍익인간 재세이화를 위한 자유 대한민국이어야 한다.

자유 대한민국을 위해, 미래 우리의 세대를 위해서, 가족을 위해서, 사회를 나라를 위해서. 망해서 우는 이 싸워서 지키자. 공산화가 되면 죽는 사람은 세계사의 공산화 과정에서 보듯이 몇 백 만이, 몇 천 만이 죽어아 한다. 결단코 역사의 죄인은 되지 말자!

[3.1운동]
1919년 3월 1일에 일제의 강압적인 식민지 정책에 항거하여 일어난 우리나라의 민족 독립운동.

[4.19혁명]
4·19 혁명은 1960년 4월 19일 학생과 시민들이 일으킨 반독재에 항거한 민주주의 운동.

[8.15 광복절]
광복절(光復節)은 한반도가 일본 제국으로부터 해방된 것을 기념하는 날로, 대한민국에서는 이를 국경일로 법제화함으로써 매년 양력 8월 15일에 기념하고 있다. '광복'은“빛(光)을 되찾음(復)”, 즉, 주권을 되찾았다는 뜻으로 쓰인다. 해방년도인 1945년을 광복절 원년으로 계산한다. (다음 백과사전)

1945년 8.15 이날로부터 74년이 흘러 지금은 혼돈의 자유 대한민국은 망해가고 있다. 국민의 저항권을 발동해 싸워야 할 때이다. 국민의 주권을 위해, 국민 각자가 생존을 위해서 일어서야한다.

위에서 언급했듯이 매크로에 이어 아르크라는 것이 등장을 했다. 시대는 시속, 분속, 초속으로 발달을 발전을 합니다. 자유 민주주의 국민은 대응 상응하는데 늦습니다. 다 나이 탓입니다만 공부해야합니다. '학생부군신위'로 죽을 때까지 학생입니다.

아르크'(Ark)란 무엇인가? 

불법 '여론조작' 프로그램이다. 하나의 프로그램으로 수십 개의 갤러리의 인기글 및 추천 수 비추천수를 조작할 수 있다. 드루킹이 사용했던 킹크랩 매크로에 이어서 발전한 프로그램이다.

각종 포털에서 여러분들이 알고 있으신 커뮤니티 대부분에서 아르크가 사용되고 있다는 의혹이다.

즉 000 댓글 창 같은 경우는 AI서버를 구축하여 특정 명제를 하나 던져 주면 거기에 긍정사, 부정사를 조합하여 AI로 실제 인간의 문장구사를 구현해 사용하는 것이다.

국민의 저항권 규정양식을 보면 “헌법에 규정된 기본권이 현저하게 침해될 때에는 모든 국민은 저항할 권리가 있다(서독 베를린헌법).” 또는 “이(자유민주주의) 질서를 배제하려고 시도하는 어떠한 자에 대해서도 모든 독일 국민은 다른 구제방법이 없을 때 저항할 권리를 가진다(서독 연방공화국헌법).”고 규정되어 있다.

저항권은 기본적 인권과 자유민주주의체제를 수호하기 위한 최후의 수단으로 되어 있다. 

인간의 존엄과 가치를 존중하고 보호하는 자유민주주의 헌법질서의 쟁취와 수호를 위하여 행사할 수 있는 시민의 기본권이다.

우리나라의 「헌법」에는 저항권의 규정이 없다. 다만, 「헌법」 전문(前文)에 ‘불의에 항거한 4·19 민주이념을 계승하고’라는 문구를 삽입함으로써 저항권 명시를 대신하고 있다.(다음 백과사전)

北은 연일 미사일을 밥 먹듯이 발사하고 핵무기는 결코 포기하지 않습니다. 생화학무기 생산에도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특히 한국인만 모르는 생화학무기(살충제 원료. VX의 원료) 원료 50톤은 어디로 갔느나? 라는 국제적 질문에도 답이 없는 정부입니다

암세포는 제거해야 합니다. 그래야 국민이 생존합니다.
나라가 살아납니다.
독버섯처럼 파고든 좌파들과 종북주의자들의 사상은 제거해야 할 대상입니다

8.15 광복절 기념사에서 이들은 선전선동술에 反日 프레임이 이어서 다음은 反美 프레임으로 나설 것으로 추정됩니다. 

8월 20일 IMF한국 실사를 위해서 방한한다는 뉴스도 나왔다. 또 세컨더리 보이콧도 준비하고 있다는 뉴스도 나왔다. 중국계 미국인 고든창은 문재인은 제거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국은 인권이 무너진 나라라고도 말해.

마침 2019년 8월 15일 오후부터 서울 수도권은 광화문으로 각 지방은 지방에서 모이는 것 같다.
자발적인 모임을 요청하고 있다. 하지만 義로운 모임을 하자는 취지는 맞다.

3.1운동 4.19혁명 같이 뭉치면 자유이고 흩어지면 공산화가 됩니다. 모든 일에는 때가 있다.
죽느냐 사느냐의 싸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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