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정치 현장]自力更生(자력갱생)의 시대 到來(도래) 해... 희망고문 앞에 무너지는 안보 경제
[오늘의 정치 현장]自力更生(자력갱생)의 시대 到來(도래) 해... 희망고문 앞에 무너지는 안보 경제
  • 황문권 기자 <hmk0697@msnews.co.kr>
  • 승인 2019.08.06 11: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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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주식시장 사이드카 발동. 연기금 투입. 카드 돌려막기식인가?
-경제학자들. 자력갱생의 시대(고난의 행군). 자본주의 사회 대통령의 말도 믿지마라
사진. 청와대 제공
사진. 청와대 제공

[서울시정일보] 文. 남북 경협으로 평화경제 실현으로 일본을 따라잡을 것이라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발언에서. 청와대 보고서에는 남북경협이 아주 양호하게 잘 되서 10년간 30조의 경제 이득을 창출 한다고. 북한은 세계 최빈국의 나라이다. 불균형도 아주 심한 불균형이다. 대한민국 국민 8천5백만(북한 및 재외동포 8백만 포함 인구)을 가난의 길로 가야 하는 십자형 형벌일까 두렵다.

남북평화경제는 좋은 말이다 하지만 여기까지 도달하려면 북한의 비핵화의 절벽을 넘고 UN의 제재의 강을 건너고 미국과 세계 여러 나라의 합의가 있어야 하는, 또 동북아 정세의 외교의 매듭을 풀어야하는 과정의 시간 속에 대한민국의 경제가 무너진 다음이다.

주식시장 오늘 사이드카 발동. 오늘 하루 주식으로 날린 돈이 30조가 넘어 국민연금으로 카드 돌려막기식 으로 처방. 靑(청) 홈피에는 한국경제 괜찮습니다. 라고 카드뉴스로 가짜뉴스를 생산하였다. 

■文의 목표 중 하나인 낮은 고려연방제 국가를 향해 가는가?

■어제 5일에만 연기금 돈 주식하락 막느라 근 5천억원 소비, 복구는 불가능 하지 않냐 라는 전문가들의 전언

■부동산은 더 큰 문제 발생 소지가 있어 은행 대출로 집산 대다수 서민들만 피해볼 듯

■美. 한국에 신형핵미사일 배치 할 듯.

■자유한국당 나 원내 대표 한일갈등 文. 자자극인가?

■文이 외친 자력갱생! 자유대한민국 국민은 이제 생존모드로 들어가야 하나?

■네티즌들의 반응. 文의 북 도발에도 안심 모드는. 남북 회담의 도보다리 2018년 4월 27일에서 열린 회담에서 金에게 전달한 USB에 이러한 시나리오 로드맵을 가지고 남쪽나라 문재인 대통령과 북쪽 김정은이의 합작품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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