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칼럼] 律呂(율려)로 춤추는 天符經(천부경)의 노래
[포토 칼럼] 律呂(율려)로 춤추는 天符經(천부경)의 노래
  • 황문권 기자 <hmkk0697@hanmail.net>
  • 승인 2019.07.21 12: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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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으로부터 분리된 하나는 둘이 되고 둘은 셋이 되어 우리로 춤춘다. 

[서울시정일보] 지금의 2019년 지구의 시간은  찰나 즉 영원의 파노라마에 지금이다
통합의 지금은 다시간, 다우주, 다포털, 다차원의 과거와 지금과 미래를 포함한 양자적 시간의 지금이다

心界와 色界로 구분되어
出來한 학생의 공부의 길에서
펼쳐진 색계의 지금은 분리의 혼돈이다. 하지만

봄은 나리꽂으로 웃고 
여름은 가시의 장미이고
가을은 자본주의로 메말라가고 가뭄으로 비웃는다.
겨울은 카르마의 응축된 미래를 숨기고
이제는 철이 들어 사랑과 자비 연민 그리고 봉사에 눈을 뜬다.

하나가 둘이 되고 둘은 셋이 되었듯이
하나님으로부터 분리된 하나는 둘이 되고 둘은 셋이 되어 우리로 춤춘다. 
마치 밤하늘 수많은 퍼즐 조각을 우주에 뿌리듯이 빛나는 조각들을 맞추면서 하나의 그림을 완성해가는 희로애락이다 

해서 天符經의 一始無始一로 해서 一終無終一로 순환의 고리에서 펼쳐진 은하수의 노래에ㅡ

태양계 외계인도 120여종의 번성하는 욕망의 드라마이지만
색계의 씨앗은
태양계 은하에 별처럼 빛나고ㅡ

하늘로 향하는 七星 무지개빛은 지금에 웃는다.

천부경의 고조선의 시조 단황 할아버지의 미소가 있는 지금은  律呂(율려)의 춤으로 나빌레라!

석가의 태어남은 인격과 영격의 모범에 있고, 예수께서는 범사에 감사하라 

살며 사랑하며 그리워하며, 인격 영격을 닦는 인고의 세월과 삶의 풍파에서
사랑 자비 연민 봉사의 길을 열어간다
탐하고 노하고 어리석은 짓은 못난이의 하등 인격자!

出世(출세)의 본회는 몸, 마음, 정신, 감정의 고요에서 평화 안식을 춤추고 노래하는 고요의 노래이다.

색계 심계의 영혼의 파노라마에
안단테 아다지오로 흐르는 격랑의 율려의 노래를 들어본다.

인생으로 태어나 씨크릿을 알고 
끌어당김의 동시성으로 출래하는 의식의 창조자로 ㅡ
자유의 천부경 깃발 휘날리며ㅡ

향, 하나에 감사의 불을 지핀다.
육십갑자를 돌아 챠크라가 빛나는 고요와 침묵의 오늘 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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