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초복이다. 점심시간에 삼계탕이라도 한 그릇하자...캠필로박터균 주의
오늘은 초복이다. 점심시간에 삼계탕이라도 한 그릇하자...캠필로박터균 주의
  • 황문권 기자 <hmkk0697@hanmail.net>
  • 승인 2019.07.12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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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정일보] 다음백과 사전에는 복날에 대해서 첫 번째 복날을 초복(初伏)이라 하고, 두 번째 복날을 중복(中伏), 세 번째 복날을 말복(末伏)이라 한다. 초복은 하지(夏至)로부터 세 번째 경일(庚日), 중복은 네 번째 경일, 말복은 입추(立秋)로부터 첫 번째 경일이다.

복날에는 보신(補身)을 위하여 특별한 음식을 장만하여 먹는다. 특히, 개를 잡아서 개장국을 만들어 먹거나, 중병아리를 잡아서 영계백숙을 만들어 먹는다. 또, 팥죽을 쑤어 먹으면 더위를 먹지 않고 질병에도 걸리지 않는다 하여 팥죽을 먹기도 한다.

식약처는 삼계탕을 제대로 익히지 않으면 캠필로박터균에 감염돼 식중독이 우려가 있다고 한다. 경련성 복통 설사 두통 불쾌감 발열 등의 증상으로 5일에서 8일 정도 고생을 하게된다. 집에서 만들어 먹을 때는 충분하게 익혀서 먹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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