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체제로 평화통일 하기위해 우리가 해야 할 네 가지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체제로 평화통일 하기위해 우리가 해야 할 네 가지
  • 편집국 <webmaster@msnews.co.kr>
  • 승인 2011.02.24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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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평화통일연합회 회장-허평환

우리는 반드시 남북통일을 해야 하고 평화통일을 해야 하며 우리 대한민국이 채택하고 있는 자유 민주주의 시장경제체제로 통일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아래에 제시하는 네 가지 사항을 신념화하고 실천해야 한다.

첫째, 대한민국의 5대 통일안보관을 신념화하고 실천해야 한다.

대한민국을 지키고 남북통일 투쟁에서 주도권을 장악하여 민족을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체제로 통일시키기 위해 우리가 신념화하고 실천해야 할 통일 안보관에는 정통성 통일관 대북관 대미관 국방관등 다섯 가지 요소가 있다. 이는 북한 김일성이 본 견해와 대한민국의 입장에서 본 견해는 정반대 일 수밖에 없는 것이다. 상당수 대한민국 사람들, 특히 젊은 층으로 갈수록 김일성의 가치관을 옳은 것이라고 믿는 경향이 많다. 그래서는 안 된다.

다음과 같은 우리 대한국의 가치관을 옳은 것 이라고 믿고 신념화해야 한다. 정통성, 민족의 정통성을 이어왔고 또 이어가야 할 나라는 북한이 아니라 대한민국이다. 통일관, 우리 대한민국이 채택하고 있는 자유 민주주의 시장경제 체제로 통일해야 한다. 남북한 양 체제를 인정하는 통일을 하면 얼마 안가서 적화통일 된다. 북한을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 체제로 개혁시켜 남북을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 체제에 의한 연방제로 통일해야 한다.

대북관, 북한은 동족이지만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 체제로 통일이 될 때까지는 우리가 경계해야 할 현실적인 적이다. 대미관, 미국은 우리의 적이 아니다 .우리와 함께해야 할 동맹국이고 친구다. 국방관, 한미 군사동맹과 주한 미군을 유지하여 전쟁을 억제하고 하루속히 전평시 작전권을 갖춘 막강한 자주 국방력을 건설하여 우리스스로 우리를 지키는 자주 국방 체제를 구축해야 한다. 군 복무를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성실히 복무해야한다. 전쟁이 나면 도망가거나 미군과 싸우는 것이 아니다. 적과 싸워 이겨 국토를 지키고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야한다.

민족 간의 통일투쟁의 성패는 경제력이나 국방력에 의해서 결정 나는 것이 아니다. 명분 즉 이념으로 결정되는 것이다. 구 소련의 공산화 중국의 공산화 월남의 공산화가 이를 증명하고 있다. 지금 우리는 북한보다 월등히 강한 경제력과 군사력을 갖추었지만 이념 전에서 지고 있다. 이대로 가면 대한민국을 지킬 수 없다. 더우기 우리주도로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체제로 통일 할 수 없다 우리 모두.5대통일 안보관을 대한민국의 통일 안보관으로 이념무장 해야 한다.

둘째, 충 효 예 의 근 창 체의 7덕을 국민 생활 실천 덕목으로 실천 하여 근본을 갖춘 가운데 고루 잘사는 올바른 대한민국을 건설하여 남북통일 투쟁의 주도권을 가질 수 있어야 한다. 이대로 가면 절대로 남북통일을 주도할 수 없으며 우리의 자본주의 시장경제체제로 통일할 수 없다. 충(忠) 효(孝) 예(禮) 의(義) 근(勤) 창(創) 체(體) 7덕(德)을 국민 생활 정신으로 삼아 근본을 갖춘 제대로 된 대한민국을 건설해야 한다. 그래야 우리가 통일을 주도할 수 있고 우리체제로 통일할 수 있게 된다.

셋째, 대북 화해협력 통일 정책을 추진하여 북한을 자유민주주의 시장 경제체제로 개혁 시켜야 한다. 북한을 자유민주주의 시장 경제체제로 개혁 시키지 않으면 우리가 아무리 지원을 해도 소용이 없다. 북한이 저렇게 못사는 것은 체제가 나쁘기 때문 이다.아무리 뼈빠지게 일해 보았자 자기 것이 되지 않기 때문에 일을 하지 않는 것이다 .그래서 못사는 것이다. 그래서 구소련도 동구 공산권도 중국도 모두 체제개혁을 한 것이다. 유독 북한만 체제개혁을 하지 않고 있다. 체제개혁을 하면 북한이 망하는 것이 아니라 주민들에 의해 김일성 독제왕국이 무너지기 때문에 못하고 있는 것이다.

김정일과 5만여 명의 지배층이 의심나는 사람을 총살해 가면서 폭압으로 북한을 지배하고 있다. 우리는 북한지도층이 스스로 체제개혁을 하도록 유도해야한다. 대북 화해협력 정책을 추진하여 북한 지도층을 접촉하여 체제개혁의 당위성을 알려주고 체제개혁을 그들이 주도 하게하고 통일후 그들의 신분을 그대로 보장한다는 확신을 심어주고 하여 그들이 스스로 체제개혁을 하고 우리의 자유민주주의 시장 경제체제로 통일하자는데 응해오도록 해야 한다.

지금처럼 적대시하고 봉쇄하면 또다시 아들 김정은이를 업고가거나 중국의 지원을 받고 중국의 속국이 되거나 핵을 포기하고 미국과수교하여 우리를 적화시키려고 할 것이다. 대북 화해협력 통일 정책을 추진하여 김정일 사후 북한 지도층이 대한민국의 품안으로 오도록 해야 한다. 그리하여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체제로 통일해야 한다.

넷째, 대한민국을 부정하고 대한민국을 망하게 하여 북한과 손잡고 적화 통일하려는 세력은 척결해야 한다.

지금 우리사회는 색갈을 구분할 수 없는 세상이 되어 버렸다. 누가 간첩이고 누가 북한을 동정하는 순수한 민족주의자 인지, 누가 간첩이고 누가 열정에 넘치는 진보 좌파 인지, 누가간첩이고 누가 민주투사 인지, 구분을 할 수없는 세상이 되어 버렸다. 그러면서 모두가 한목소리로 대한민국을 부정하고 북한을 찬양하고 미국을 적이라고 하면서 몰아내자고 하고 있다. 우리는 이제 북한을 찬양한다고 해서 미국을 적이라고 한다고 해서 처벌을 할 수 없게 되었다. 그러나 대한민국을 부정하고 북한과 손잡아 적화 통일하려는 세력은 반드시 찾아내어 뿌리 뽑아야한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대한민국을 지킬 수 없고 북한이 진정한 대화에 나오지 않는다.

분단 60년 세월이 지났으나 우리는 민 족 통일을 이루지 못하고 있다. 한때 남북 간에 화해협력하면서 교류한 적이 있었지만 남북 공히 전략 전술적 차원에서 접근했기 때문에 실패하고 말았다. 지금 우리는 60년 전이나 마찬가지로 꼭 같은 남북대결 상태에 놓여 있다. 이대로 가서는 안 된다. 이제 진정 남북이 다 함께 잘사는 길을 가야한다.

그 길은 우리의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 체제로 남북통일을 이루는 것이다. 그것을 위해서는 대한민국의 5대통일 안보관을 신념화하여 우리 대한민국을 굳건히 지켜야하고 7덕을 국민생활 실천 덕목으로 삼아 근본을 갖춘 제대로 된 대한민국 건설해야 하며 대북 화해협력 통일 정책을 추진하여 북한을 자유민주주의 시장 경제체제로 개혁시키고 대한민국을 부정하고 북한과 손잡고 적화 통일 하려는 세력은 뿌리 뽑아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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