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도봉 지역위원회 ‘당원 한마당’ 성황리에 개최
더불어민주당 도봉 지역위원회 ‘당원 한마당’ 성황리에 개최
  • 황문권 기자 <hmkk0697@hanmail.net>
  • 승인 2019.06.11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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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 도봉 지역위원회 ‘당원 한마당’ 성황리에 개최

[서울시정일보] 더불어민주당 도봉 지역위원회는 지난 8일 방학초등학교에서 ‘당원한마당’ 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김창원 의원, 송아량 의원과 오기형 지역위원장, 이동진 도봉구청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당원 한마당’은 쌍문 2·4동, 방학 1·2·3동, 도봉1·2동을 포함하는 도봉에 거주하는 당원들의 친목과 화합을 다지기 위한 행사로 그동안 당원 중심으로 교류하던 것에서 벗어나 유례없이 당원 가족들도 함께 참여했다. 당원 가족들 간에도 교류의 장을 마련한 첫 번째 행사로 약 250명 참가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특히 계주, 피구, 2인3각 등 각 경기마다 당원과 당원가족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열띤 응원에 ‘상호간의 협동심과 당 소속감 고취에도 크게 기여하는 좋은 행사’라는 의견과 함께 성황리에 체육대회를 마쳤다.

김창원 의원은 “정치의 무관심한 당원 가족들도 이번 ‘당원 한마당’을 통해 정치의 관심을 갖게 되고 무엇보다도 당원의 역할을 이해할 수 있는 좋은 소통의 장이 되어 기쁘다” 고 말했다.

송아량 의원은 “당을 사랑하는 당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당을 이끌어나갈 주인은 바로 당원임을 인식하게 하고 상호교류 및 격려를 통한 도봉지역의 미래를 함께 도모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고 했다.

한편 오기형 지역위원장은 “6·10 민주항쟁 제32주년을 앞두고 풀뿌리 민주주의를 실현하는 지역 당원들과 함께 하게 되어 기쁘다. 당원과 당원가족간의 소통과 화합도모의 기회를 높이고 내년 총선승리를 다짐하는 뜻깊은 자리라 생각된다”며 “앞으로도 당원들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많이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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