낸시 큐 열애설 부인, "억측 시 강경 대응 하겠다"
낸시 큐 열애설 부인, "억측 시 강경 대응 하겠다"
  • 김수연 기자 <cjstk@gmail.com>
  • 승인 2019.06.10 21:3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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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시 큐 열애설 (사진=낸시·큐 소속사)
낸시 큐 열애설 (사진=낸시·큐 소속사)

[서울시정일보 김수연기자] 모모랜드 낸시와 더보이즈 큐의 술자리 사진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퍼지며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양측 소속사가 입장을 밝혔다.

10일 낸시의 소속사 MLD엔터테인먼트 측은 "현재 논란이 되고 있는 낸시와 큐의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들의 새벽 술자리는 또래 친구들이 스케줄 마친 후 간단히 모인 것"이라며 "억측 시 강경 대응 하겠다"고 덧붙였다.

큐의 소속사 크래커엔터테인먼트 측 역시 "단순 친목 모임으로 만났을 뿐이다"라며 연예계 동료 사이임을 강조했다.

최근 낸시와 큐가 새벽 술자리 모습이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퍼져나가며 열애설이 제기됐다. 게시물을 올린이는 "계산은 여자들이 했고, 술자리 내내 서로 팔을 잡아주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감돌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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