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 근황 포착…소속사 "현재 건강하게 회복 중"
김우빈 근황 포착…소속사 "현재 건강하게 회복 중"
  • 김수연 기자 <cjstk@gmail.com>
  • 승인 2019.05.14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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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빈 근황 (사진=BNT불교TV)
김우빈 근황 (사진=BNT불교TV)

[서울시정일보 김수연기자] 배우 김우빈이 근황을 공개했다.

김우빈은 지난 12일 법륜스님이 지도법사로 있는 정토회의 부처님오신날 봉축법요식에 참석했다. BTN불교TV가 13일 공개한 영상에는 김우빈이 조인성과 함께 봉축법요식에 참석한 장면이 담겨있다.

이에 대해 14일 오후 김우빈의 소속사 싸이더스HQ 측 관계자는 "김우빈은 현재 건강하게 회복 중이다"며 "복귀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정해진 바가 없다. 건강 회복을 최우선으로 바라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김우빈의 종교 생활에 대해서는 자세히 알지 못한다. 정토회 행사 역시 조인성씨와 평소 친분이 있는 만큼 사적으로 참석한 것 같다"고 전했다.

김우빈은 지난 2017년 5월 비인두암 진단을 받고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그해 12월 팬카페를 통해 "3번의 항암치료와 35번의 방사선 치료를 무사히 마쳤다. 다시 인사드리기까지 시간이 조금 필요할 것 같다. 다시 건강하게 꼭 인사하겠다"고 회복 의지를 드러낸 바 있다.

한편 김우빈은 지난 1월 최동훈 감독의 신작을 통해 복귀를 앞두고 있다는 보도가 있었지만 소속사에서 "건강 상태는 많이 좋아졌지만 아직 복귀 계획이 있지 않다"고 밝히며 복귀설은 사실무근임을 알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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