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정치현장...패스트트랙 고속열차. 탈선 조짐이 여기 저기서 나타나
오늘의 정치현장...패스트트랙 고속열차. 탈선 조짐이 여기 저기서 나타나
  • 황문권 기자 <hmkk0697@hanmail.net>
  • 승인 2019.05.13 17:4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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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회사 유도성 질문으로 문제 일으켜... 어떤 질문에 의해서 어떤 답이 나오는 것이다
지난달 4월 25일 여야 4당이 공수처설치 법안과 검경수사권 조정을 위한 형사소송법·검찰청법 개정안, 선거제 개편 법안을 패스트트랙으로 추진하기로 합의한 사안을 저지하기 위해 자유한국당 소속 국회의원들과 보좌진 그리고 사무처는 국회 본청 곳곳에서 대기하고 항의했다
지난달 4월 25일 여야 4당이 공수처설치 법안과 검경수사권 조정을 위한
형사소송법·검찰청법 개정안, 선거제 개편 법안을 패스트트랙으로 추진하기로
합의한 사안을 저지하기 위해 자유한국당 소속 국회의원들과 보좌진
그리고 사무처는 국회 본청 곳곳에서 대기하고 항의했다

[서울시정일보] 오늘의 정치현장이다. 오늘은 5월의 봄이 절정으로 가는 가운데 패스트트랙 열차의 탈선 조짐들이 여기 저기서 보이고 있다.  

■ 문. 지지율. 리얼미터 49%대 유도질문으로 나온 성과...지나가는 개가 그리고 소가 웃을 일이다.
여론 질문 시에 긍적적인 면의 질문만 부각시켜.
질문의 답을 만든다. 어떤 질문에 의해서 어떤 답이 나오는 것이다.

■ 北. 소식통 쌀값 오히려 내려가. 북주민들 문동지 제발 북에 쌀퍼주지마세요.

■ 패스트트랙 열차 탈선 위기...문총장 반란 표에 잇따라 더불어민주당도 바른미래당도 일부 가세. 자유민주주의 삼권분립 강화 해야해.

■ 문 정부. 조기 레임덕 시작인가? 공무원들 나중에 적패로 몰려 감옥갈까봐, 업무중 녹음 증거 자료도 남기는 중

■ 자유한국당. 황나 대표에게 달려드는 좌파세력들-

■ 문총장 살생부의 칼날의 방향은 어디로 가나?

■ 쓴 소리. 대 다수의 국민들은 두루킹의 매크로 댓글 여론 조작으로 분노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여론조사 회사들도 가담을 하는지 여론조사 질문지가 유도성 질문으로 다수의 언론사로부터 뭇매를 맞고 있다. 세상을 살아가는 방법은 수많은 길이 있고 방법이 있지만 "핵무기 보다 강한 무기"는 인간이 인간답고, 행동에는 심장과 마음으로 말하고 행동하는 정직이고 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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