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로 보는 오늘의 정치현장...김정은에게 충성 맹세문을 쓴자들은 누구인가?
한 줄로 보는 오늘의 정치현장...김정은에게 충성 맹세문을 쓴자들은 누구인가?
  • 황문권 기자 <hmkk0697@hanmail.net>
  • 승인 2019.05.09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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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애란TV. 北. 결사 항전 준비 명령. 제주도에 공화국의 깃발 휘날릴 때까지
사진. 뉴스타운 캡쳐
사진. 뉴스타운 캡쳐

[서울시정일보] 5월9일 한 줄로 보는 오늘의 정치 현장이다. 그야말로 혼돈의 시대이다. 온갖 거짓 정치가 미친 것처럼 널을 뛰고 있다.

■ 문. 독일 FAZ紙 기고문. 北 미사일 쏘고 북폭 위험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 한반도 총성이 사라 졌다. 고 기고문에 있어

■ 문희상 의장 중국에서 홀대. 시주석 못만 나...국회 역대 의장 중 2번째 의장. 

■ 송국건의 혼술. 정무는 사라지고 민정만 남은 청와대. 조국 자신의 업무는 뒷전 정치, 경제, 남북문제, 노동문제 등 그야말로 왕수석 노릇 중.

■ 더불어민주당 신임 당대표에 이인영 의원 당선. 전대협 1기 의장 출신. 변화와 통합 당내 비주류 향후 더불어민주당의 방향은 어디로 가나.

■ 정성산TV. 北. 결사 항전 준비 명령. 제주도에 공화국의 깃발 휘날릴 때까지 북의 항전은 대한민국과 미국. 북의 총부리가 어디로 향할까?
미래는 고정되어 있지 않다. 지금에 의해서 변화하는 생물적인 미래이다

■두루킹의 여론 조작에 이은 여론조사 회사들도 도마 위에 올라서 조사해야. 현실과 거리가 먼 결과에 질문 사항들 유도 질문 문항의 많은 문제점 나와. 선관위 질문지 검토해봐.

■김정은에 충성맹세문에 올라간 대한민국의 인간들은 과연 누구일까?

■북의 식량부족 인민도 굶고 군인도 굶어 죽어 나가고 있어. 이러한 현상은 북핵에 들어간 돈이면 해결 될 일. 자업자득으로 북 붕괴 중. 김정은 일가만 배부르면 되나.

[쓴소리] 자유 대한민국의 땅에 태어나서 온갖 자유를 누리다가 방종으로 흘러 배신자로 살아가는가?
김정은에 충성맹세를 한 5만이 넘는 자유의 배신자들 이애란TV를 시청하다 뉴스타운이 보도한 김정은 충성맹세문을 봤다. 가짜뉴스인가 하고 놀래서 취재를 해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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