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민 의원. 청주 오창 '대기관리권역' 지정, 이 달 안에 결정 예상"
김수민 의원. 청주 오창 '대기관리권역' 지정, 이 달 안에 결정 예상"
  • 황문권 기자 <hmkk0697@hanmail.net>
  • 승인 2019.05.03 11:5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환경부로부터 진행상황 및 향후 계획 서면답변 받아
▲ 김수민 의원

[서울시정일보] 환경부가 이달 중에 대기관리권역 지정을 마련할 예정이라고 김수민 의원에게 서면 답변했다.

바른미래당 청주 청원구 지역위원장인 김수민 국회의원에 따르면, 김 의원은 최근 “청주시 오창 지역을 대기관리 권역으로 포함 여부 검토에 대한 환경부의 진행상황 및 향후계획”에 대해 환경부에 질의했다.

이에 환경부는 김 의원에게 “2019년 5월에 권역 지정을 만들고 5월~9월 사이에 지자체, 시민단체, 산업계 등 이해 관계자 등에 대한 설명회를 거친 후, 올 해 10월 입법예고를 하고, 내년 4월에 하위 법령을 제정하겠다”고 서면답변 해왔다. 아울러 환경부는 “청주 오창지역의 대기관리권역 포함 여부는 권역 지정 마련 시 확인이 가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 의원은 “청주 오창 지역이 대기관리권역으로 포함될 수 있도록 이해관계자인 청주시청의 각별한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고 주문하고, “청주시 오창 주민들과 함께 계속 예의주시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오창 지역이 대기관리권역으로 지정되기까지 각 과정을 환경부와 긴밀한 협조를 통해서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하고 사안에 따라 지역 주민들과 함께 대응책을 마련해서 실행하겠다고 전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대표전화 : 02-797-5114
  • 명칭 : 월드미디어그룹(주)
  • 제호 : 서울시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 아 00268
  • 등록일 : 2006-10-11
  • 보도자료 hmkk697@hanmail.net
  • 대표이사 : 양월호
  • 발행/편집인 : 황문권
  • 주간 : 양성호
  • 주필/논설위원장 : 박용신
  • 편집국장 : 김상록
  • 고문변호사 : 양승부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봉호
  • 발행소 : 서울 종로구 사직동 262-1 (당사 사옥)
  • 서울시정일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서울시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