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논평] 광화문은 국민의 광장이다...친문무죄 반문유죄라는 구호가 전국에 메아리치고 있어
[자유한국당 논평] 광화문은 국민의 광장이다...친문무죄 반문유죄라는 구호가 전국에 메아리치고 있어
  • 황문권 기자 <hmkk0697@hanmail.net>
  • 승인 2019.05.02 13:5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시정은 망치고, 민생은 파탄내면서, 정치놀음에만 빠져있는 박 시장에게 천만 서울시민의 삶은 안중에도 없는가.
지난 달 27일 광화문 자유한국당 시민의 집회 현장

[서울시정일보] 2일 자유한국당 민경욱대변인의 논평이다. 민 대변인은 박원순 시장이 어제인 1일 페이스북을 통하며  '광장을 짓밟는 것을 결코 좌시하지 않겠다’ 라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한당의 논평이다. 누구의 말이 맞는지 독자들의 현명한 판단이 요구된다.  

박원순 서울시장이 어제(1일) ‘서울시 허가 없이 광장 점거는 불법이다. (자유한국당이) 광장을 짓밟는 것을 결코 좌시하지 않겠다’는 글을 본인 SNS계정에 올렸다.  

노골적인 제1야당 탄압 촉구 가이드라인이다.   

어제 5월 1일은 정치 중립의 공직의무를 보란 듯이 내팽개치고, 좌파 독재 영합의 노선에 본격적으로 가담하겠다는 서울시정(市政) 대참사의 날이 되었다.  

서울시민은 휴지조각처럼 버려졌고, 국민은 무시됐으며, 헌법과 민주주의가 한줌 흙이 되어 날아가 버렸다.   

헌법과 민주주의가 깨어진 그 자리에 박 시장의 비호로 문재인 폭압 정권 옹호세력과, 여당 종속 집단이 똬리를 틀게 되었다.  

박원순 서울특별시장의 페이스북에서 밝힌 자유한국당 광화문 천막의 입장
박원순 서울특별시장의 페이스북에서
밝힌 자유한국당 광화문 천막의 입장

박원순은 “광화문은 촛불 광장, 자유한국당 천막 모든 수단 동원해 막겠다”고 덧붙였다. 그렇지 않다.  광화문은 국민의 광장이다.  

국민은 누구나 자유롭게 자신의 정치적 의사를 표현하고, 의견을 개진하며, 국가의 장래를 걱정하고 새로운 청사진을 그릴 권한과 자격이 있다.  

박 시장은 안행부의 요청이라고는 하지만 장장 5년동안 세월호 추모 관련 11개동 천막시설 설치를 허가해왔다.   

박 시장에게 광화문 광장은 오로지 좌파들만의 광장인가. 우파는 절대 사용할 수 없는 성역이라도 된단 말인가.  

시민을 버리고 국민을 내던지고, 정권과 집권여당의 탄압과 폭거에 동참하겠다는 박원순 시장의 좌(左)로만 굽어버린 일방적 비호와 천지분간 없고 진절머리 나는 SNS정치에 국민들은 신물이 난다.  

시정은 망치고, 민생은 파탄내면서, 정치놀음에만 빠져있는 박 시장에게 천만 서울시민의 삶은 안중에도 없는가.  

자유한국당은 민주당 정권과 종속 세력들의 탄압과 폭거에도 결코 굴하지 않을 것이다. 목을 죄어오는 핍박과 억압에도 더욱 가열차게 이 숭고한 투쟁을 이어나가, 궁극에는 정의(正意)와 국민의 바르고 올바른 뜻이 승리하고 만다는 사실을 만방에 떨쳐 보이고 말 것이다. 라고 논평했다.

한편. 박원순 서울특별시장의 아들인 박 씨의 병역 의혹은 법원의 증인 출석 요구에도 몇년째 한국으로 들어 오지 않고 있다. 인간 사회에서 상식과 기본 도리 바른생활이 통하는 사회가 되기를 기대해본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대표전화 : 02-797-5114
  • 명칭 : 월드미디어그룹(주)
  • 제호 : 서울시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 아 00268
  • 등록일 : 2006-10-11
  • 보도자료 hmkk697@hanmail.net
  • 대표이사 : 양월호
  • 발행/편집인 : 황문권
  • 주간 : 양성호
  • 주필/논설위원장 : 박용신
  • 편집국장 : 김상록
  • 고문변호사 : 양승부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봉호
  • 발행소 : 서울 종로구 사직동 262-1 (당사 사옥)
  • 서울시정일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서울시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