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로 보는 오늘의 서울시정...한강은 쓰레기가 고민입니다
한줄로 보는 오늘의 서울시정...한강은 쓰레기가 고민입니다
  • 황문권 기자 <hmkk0697@hanmail.net>
  • 승인 2019.04.22 09: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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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정일보] 한줄로 보는 오늘의 서울시정이다. 오늘은 2019년 4월의 봄 22일이다. 대한민국은 혼돈의 가운데 있지만 또 다른 한주의 시작이다. 우리들의 희망한 한주의 시작이다. 오늘의 서울 이슈는 지구 엄마가 아프고 서울의 한강은 쓰레기가 고민입니다

① “한강은 쓰레기가 고민입니다” 

-10년간 한강공원 이용자수 약2배 증가에 따라 쓰레기 발생량 연12%증가. 서울시(한강사업본부)에서는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쾌적하고 깨끗한 한강공원을 만들기 위해 특단의 “청소개선대책”을 마련 적극 추진

② 서울시, 동북권 대표 소통공간 '삼각산시민청' 1년…5만8천여명 발길

-28일 1주년, 공연‧체험 등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 545회 운영해 2만여 명 참여. 4.25~28 기념행사…시민 합창, 오케스트라‧팝페라 축하공연 등 1주년 기념식. 지역예술가‧작가 초청 프로그램 등

③ SH공사, 빈집 활용 방향제시『빈집 컨퍼런스』23일 개최 

-23일(화) 오후2시 정동 프란치스코 교육회관에서 ‘빈집에 서울의 희망을 채우다’ 주제로 열려. 빈집 재생사례 및 활용방안 등 주제발표 후 전문가그룹의 집단 토론 및 질의응답

④ 서울시, 22일부터 19개 공원 오후4시 ‘움직이는 놀이터’ 

-22일부터 13개구, 19개 공원에서 놀이터 활동가 39명 활동. 4~11월, 오후 4~6시 주2회 움직이는 놀이터 운영. 함께 어울려 사회성을 키우는 전래‧자연‧협동놀이 등 다양한 활동

⑤ 서울시, “에코마일리지 가입하고 영화관람 등 혜택 누리세요”  

-서울시, 4.22.~ CJ CGV와 함께 시민 참여 온실가스감축 이벤트 진행. 에코마일리지 회원가입하고 이벤트 게시판 글 쓰면 영화티켓 등 혜택 제공. 기존 회원도 참여 가능

⑥ 서울시-9곳 시민단체, ‘수돗물 음용 문화 확산’ 협약식

-서울시와 시민단체가 4월 22일(월) 수돗물 음용문화 확산 협약식 개최. 시민 누구나 안전한 물, 건강한 물, 믿을 수 있는 물을 마실 권리 선언. 시민단체와 상호협력 네트워크 구축으로 서울 전역 수돗물 음용문화 확산 

⑦ 서울시, 총16만여 가구 도운 ‘희망온돌긴급기금’ 올해도 복지사각지대 메운다

-市, 법적지원 기준에서 벗어난 위기가구 위해 위기긴급기금 운영. 취약계층 위기가구에 생계비‧주거비‧의료비‧기타 긴급비 지원. 주거 취약계층에 서울형 임차보증금 500만 원 한도 지원

 ⑧ 서울시, 「2019 대기질 개선 국제포럼」 참가 신청 접수 

-5.22~5.23 서울시청에서「2019 대기질 개선 서울 국제포럼」. 베이징, 도쿄 등 주요도시 미세먼지 저감 정책 비교, 궁금증 해소할 수 있는 기회. 누구나 무료로 참가4.22일부터 5.17일까지 접수

⑨ 서울금융복지상담센터, 찾동과 함께 1:1 ‘찾아가는 금융상담’

-23일 오후 관악구 성현동주민센터 ‘성현행복 복지이동사무소’에서 상담 진행. 채무조정 상담, 재무상담 등 가계부채 위기해결 위한 1:1 상담서비스 제공. 올해부터 찾동과 협업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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