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 서기영 신임 이사장 취임
(재)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 서기영 신임 이사장 취임
  • 김상록 기자 <ever2275@naver.com>
  • 승인 2019.04.16 15:5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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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객관적 데이터 기반 신사업 발굴로 창업 저변 확대에 주력
- 무거운 책임감에 장애인 기업의 경영환경 개선에 노력
- 공공구매 활성화, 고용적 성장, 국가 경제발전에 기여

[서울시정일보]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이사장 서기영, 이하 센터”)16() 오전 11시 서울센터 2층 대강당에서 센터 현·전직 임원 및 직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대 서기영 이사장이 취임했다고 밝혔다.

서기영 신임 이사장은 지난 12년부터 6년간 센터 이사로 활동하며 장애인기업 창업과 육성 기틀을 다져왔으며, 그 밖에 기업 경영 경험을 기반으로 탁월한 업무 능력을 인정받아 왔다.

 

서기영 신임 이사장은 취임사에서 센터는 정부의 혁신성장, 소득주도 성장, 공정경제라는 3대 기조에 발맞춰포용적 성장의 길 앞장서 걸어야 한다는 포부를 밝히며, 시대 변화에 맞는 혁신 선도사업 중심 창업을 강화하겠다 말했다.

 

특히객관적 데이터 기반 과학행정을 통해 신사업을 발굴하고 창업저변 확대에 주력하겠다는 뜻을 강조하였다.

 

아울러 공공구매 활성화를 통한 장애인기업 판로개척과 16개의 역센터 인프라를 활용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이루어, 고강도 혁신을 통한 국가 성장 기여에 센터역량을 집중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는장애인기업활동촉진법에 의거 ‘08년 설립된 재단법인으로‘18년 공공기관으로 지정되었으며, 16 지역센터 기반 창업보육실 운영, 장애인기업 성장지원, 맞춤형 창업교육, 창업점포지원 등 장애인 특화 정책을 추진하여 지난 3년간 투입 예산 대비 11.2배에 달하는 국가 경제 기여도를 창출하는 성과를 달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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