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벚꽃동산 축제
인천 벚꽃동산 축제
  • 나승택 기자 <rastrala@naver.com>
  • 승인 2019.04.14 10:02
  • 댓글 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SK 인천석유화학 공장 벚꽃길, 6일간의 벗꽃 구경

[서울시정일보 나승택 기자] 인천 SK인천석유화학 벚꽃동산이 9(화) ~ 14(일)까지 인천시민들에게 개방한다.

벚꽃동산 벚꽃(서울시정일보 나승택 기자 사진)
벚꽃동산 벚꽃(서울시정일보 나승택 기자 사진)

13일 방문한 벚꽃동산은 수많은 인파와 활짝 핀 벚꽃으로 가득하였다. 벚꽃동산은 SK인천석유화학 공장내에 있어 평상시에는 일반인이 들어갈 수 없으나 축제기간에는 누구나 즐길 수 있다. 이 개방기간이 지나면 내년 개장까지 기다려야 동산의 벚꽃을 볼 수가 있다.


13일 벚꽃동산 정상에서 경인방송의 공개방송 녹화가 있었고 이날 벚꽃 구경을 온 인천시민들은 즐거운 한 때를 보냈다. 

신인 트로트 가수 요요미(서울시정일보 나승택 기자 사진)
신인 트로트 가수 요요미(서울시정일보 나승택 기자 사진)

 공개방송에는 오승근, 스페이스 A, 리치, 보나, 김완준, 신인 트로트 가수 요요미가 축제장을 찾았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종교자유는 기본 인권입니다 인권운동 2019-04-16 20:03:38
종교자유는 기본 인권입니다 인권운동 잘 한다
종교자유정책연구원 검색해서 공부합시다 적극홍보합시다

성범죄 1위하는 똥목사놈들이 (인터넷 검색창에서 성범죄 1위목사 검색확인)

특히 기독교인과 사장이 기독교인 개독회사에서

아직도 종교차별하고 지랄한다

성범죄 1위 똥목사 웃긴다 하하하 여자들이 불쌍하다

나는 성범죄 1위 똥목사보다 낫다하하하

성범죄 1위 똥목사들은 여신도 먹지말고 빵과 치킨을 먹어라

공직자 종교차별신고는 문광부 홈페이지 들어가 하십시요

인터넷 검색창에서 종교 개판이다 검색해서 필독하고

초딩도 아는 종교사기 속지말자 (양심불량사기금지)

====================================

대통령님 삼일절날 부탁합니다

대통령님 서울시장님 삼일절 100주년 ..

  • 대표전화 : 02-797-5114
  • 명칭 : 월드미디어그룹(주)
  • 제호 : 서울시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 아 00268
  • 등록일 : 2006-10-11
  • 보도자료 hmkk697@hanmail.net
  • 대표이사 : 양월호
  • 발행/편집인 : 황문권
  • 주간 : 양성호
  • 주필/논설위원장 : 박용신
  • 편집국장 : 김상록
  • 고문변호사 : 양승부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봉호
  • 발행소 : 서울 종로구 사직동 262-1 (당사 사옥)
  • 서울시정일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서울시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