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아, 정말 화났다
이상아, 정말 화났다
  • 김수연 기자 <cjstk@gmail.com>
  • 승인 2019.03.23 15:2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상아 악플러 고소 (사진=마라톤 엔터테인먼트)
이상아 악플러 고소 (사진=마라톤 엔터테인먼트)

이상아 악플러에 경고
이상아 합의는 없을 것 같다
이상아 추가 고소할 수도 있어

[서울시정일보 김수연기자] 배우 이상아가 딸 윤서진의 악플러에게 경고했다. 이상아는 '악플'에 다시 한 번 고소 사실을 밝히며 "합의는 없다"고 말했다.

이상아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중에 무슨 말을 하려고 계속 이러는지. 합의는 없을 것 같네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날 이상아는 "진짜 법 무서운 줄 모르네. 고소한 것에 대해 궁금들 한가 본데 분명하게 했고, 조용히 기다리면 연락들 갈 것"이라고 고소 진행 상황을 설명했다.

이상아는 그러면서 "아직도 서진이 모든 SNS에 새로운 악플들이 계속 올라오고 있는데, 추가 고소할 수도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상아는 지난 1월 소속사 마라톤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자신과 딸 유서진에 대해 악성 댓글을 게시한 네티즌에 대해 고소장을 제출한 사실을 알린 바 있다.

당시 이상아 소속사 측은 "아티스트는 물론 가족인 딸에게 자살을 동조하는 글과 협박을 지속적으로 함으로써 피해 사례가 발생하고 있어 강경한 법적 대응을 예고한 바 있다"면서 "더 이상의 명예훼손 및 권익 침해를 묵과할 수 없어 법적 대응에 나선 것임을 알려드리며, 가해자와 어떠한 합의나 선처 없이 강경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대표전화 : 02-797-5114
  • 명칭 : 월드미디어그룹(주)
  • 제호 : 서울시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 아 00268
  • 등록일 : 2006-10-11
  • 보도자료 hmkk697@hanmail.net
  • 대표이사 : 양월호
  • 발행/편집인 : 황문권
  • 주간 : 양성호
  • 주필/논설위원장 : 박용신
  • 편집국장 : 김상록
  • 고문변호사 : 양승부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봉호
  • 발행소 : 서울 종로구 사직동 262-1 (당사 사옥)
  • 서울시정일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서울시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