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승원, 남다른 요리 실력 '감탄'
차승원, 남다른 요리 실력 '감탄'
  • 김수연 기자 <cjstk@gmail.com>
  • 승인 2019.03.15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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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사진=tvN)

[서울시정일보 김수연기자] 차승원이 만든 제육덮밥에 유해진, 배정남이 감탄했다.

15일 밤 첫 방송된 tvN 새 예능프로그램 '스페인 하숙'에서는 배우 차승원, 유해진, 배정남이 스페인으로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차승원은 장을 본 뒤 제육덮밥을 저녁으로 준비했다. 간을 본 배정남은 "진짜 맛있다"며 "지금 바로 밥을 먹자"고 제안했다. 

오랜만에 차승원의 손맛을 본 유해진 역시 맛있다고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웠다. 

제육덮밥을 준비하기 위해 마늘을 깐 배정남은 "마늘 깐 보람이 있네예"라며 "원래 혼자 있으면 그냥 대충 먹거나 안 먹는다"라고 말했다. 

유해진은 "여기서 살쪄서 갈 수도 있다"고 말했고, 배정남은 "그러면 좋죠"라며 "여기 오시는 분들이 음식 먹고 진짜 좋아하실 거 같다"라고 전했다. 

다만 차승원은 익숙하지 않은 스페인 현지 재료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그는 스페인 파인 '릭'에 대해 "껍질이 너무 두껍다. 거의 알로에 수준"이라고 한탄해 폭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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