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품] 삼성전자, 완전히 새로운...2019년형 '무풍에어컨' 공개
[신상품] 삼성전자, 완전히 새로운...2019년형 '무풍에어컨' 공개
  • 황문권 기자 <hmk0697@hanmail.net>
  • 승인 2019.01.21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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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큘레이터 팬', '와이드 무풍 냉방' 등 혁신 강력 냉방 기술 신규 도입에 '초절전 세이빙 냉방', '대용량 미세 청정'까지
- 바람문을 무풍 패널 안으로 숨겨 공간에 녹아 드는 조형과 감성적 디스플레이로 소비자 배려 디자인 완성

[서울시정일보] 삼성전자는 17일 서울 우면동에 위치한 '삼성전자 서울 R&D캠퍼스'에서 냉방 성능과 디자인의 격을 
한층 높여 완전히 새로워진 2019년형 '무풍에어컨'을 공개했다.
 
 2019년형 ‘무풍에어컨’은 바람문을 무풍패널 안으로 숨겨 제품을 작동시킬 때나 꺼둘 때나 변함이 없어, 마치 인테리어 가구 같이 심플하고 모던한 디자인으로 주거 공간에 조화롭게 녹아드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더욱 강력해진 냉방 성능과 절전 효율, '뉴 빅스비'가 탑재돼 한층 진화된 인공지능 서비스를 완성했다.

□ 무더위·직바람·전기료·미세먼지 걱정 없이 사계절 사용하는 '무풍에어컨'
 
2019년형 '무풍에어컨'은 무풍패널 안쪽에서 강력한 냉기를 뿜어내는 3개의 '하이패스 팬'에 바람을 위로 끌어 올려 멀리 내보내 순환시키는 '서큘레이터 팬'까지 새롭게 더해, 기존 대비 20% 더 풍성한 바람을 빠르게 순환시켜 사각지대 없는 공간 냉방을 제공한다.
 
또한, 이 제품에는 한층 강화된 '와이드 무풍 냉방'이 적용됐다. 
뿐만 아니라, 2019년형 '무풍에어컨'에는 압축기·열교환기·모터 등 핵심부품 성능과 유로를 개선해 에너지 효율을 높였을 뿐만 아니라, 0.5도 단위로 온도를 조절할 수 있는 ‘미세 제어’ 기능이 국내 최초로 적용됐으며, 바람세기 모드도 8단계로 세분화돼 더욱 세심한 사용자 맞춤 냉방과 절전이 가능하다.

 '무풍 냉방' 모드를 사용하면 일반 냉방 대비 최대 90%까지 전기 사용을 줄일 수 있다. 밤에는 입면· 숙면·기상 등 3단계 수면 패턴에 맞춰 작동하는 '무풍 열대야 쾌면' 모드를 활용해 하루 종일 에어컨을 사용할 수 밖에 없는 무더운 여름철에도 전기료에 대한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다.
 
 '무풍에어컨'의 청정 기능도 한 단계 진일보했다. 
 
극세필터·전기집진필터·탈취필터로 이루어진 'PM1.0 필터시스템'과 미세한 전기장 방식으로 지름 0.3㎛ (마이크로미터)의 미세한 입자까지 99.95% 제거할 수 있는 'e-헤파(HEPA) 필터'를 더해 최대 113m2의 넓은 공간도 빠르게 청정 할 수 있다. 
 
 또한, ▲빠르고 강력한 '파워청정', ▲ 'e-헤파 필터'만 운전해 경제적인 '독립 청정', ▲찬바람이 닿지 않는 '무풍 청정' 등 다양한 청정 모드를 탑재해 상황에 맞게 효율적으로 활용이 가능하다.
   
 □ 진화된 인공지능 서비스, '뉴 빅스비' 적용

 2019년형 '무풍에어컨'은 삼성의 독자적인 인공지능 플랫폼 '뉴 빅스비'가 탑재돼 한 단계 진화한 인공지능 서비스를 제공한다. 
 
 기존의 온도·습도·대기질 등 실내외 환경을 감지하고 사용자 패턴을 학습해 제공하는 인공지능 냉방 서비스에서 더 나아가 위치 기반 '지오펜스(GeoFence)' 기술을 활용해 주거 공간에 머무르고 있는 가족 구성원 조합에 따라 선호하는 냉방 모드를 학습해 자동 운전한다.
 
 또한, 음성으로 '무풍에어컨'과 연결된 벽걸이 에어컨·공기청정기·TV 등 삼성 제품들을 제어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날씨·증권 등의 생활 정보도 간편하게 확인 할 수 있다. 
 
 사용자의 목소리를 구분해 맞춤 제어하는 '화자인식' 서비스와 실내외 환경 변화에 따라 제품 상태를 점검하고 사용자에게 제품 유지보수 방법이나 절전 가이드를 알려 주는 서비스도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를 통해 상반기 중에 제공될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2019년형 벽걸이형 '무풍에어컨' 신제품도 선보였다. 
 
 이 제품은 강력 냉방에 최적화된 '트라이앵글 디자인'으로 바람을 더욱 멀리, 상하좌우로 넓게 보낸다.
 
 공기 청정 기능 역시 대폭 강화됐다. PM1.0 레이저 센서로 지름 0.3㎛(마이크로미터)의 미세한 입자까지 정밀 측정한 후 디스플레이에 초미세먼지 농도를 직관적으로 보여주고, PM1.0 필터시스템를 통해 깨끗하게 걸러 준다. 
 
  '삼성 큐브'는 '하이브리드 집진필터'를 통한 강력한 청정 능력과 찬바람 걱정 없이 조용한 무풍 청정, 상황에 따라 분리·결합이 가능한 디자인 등으로 소비자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제품이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삼성 큐브' 67m2 신제품은 기존의 47m2 제품과 결합해 114m2의 용량으로도 사용할 수 있어 다양한 공간과 상황에 맞는 청정이 가능하다. 
 
삼성전자는 1분기 중 다채로운 색상의 '삼성 큐브'도 공개할 예정이다.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이재환 상무는 "삼성전자가 새롭게 선보인 '무풍에어컨'은 에어컨 선택의 기준으로 자리잡은 무풍 냉방 기능과 차별화된 청정 성능을 한 차원 더 진화시킨 한편, 제품 곳곳에 소비자를 배려한 디자인과 인공지능 기술을 더한 최고의 제품"이라며, "폭염·미세먼지 등 환경 변화로 더욱 쾌적하고 건강한 삶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에어 케어 관련 기술을 확보하기 위한 노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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