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명환 임지은, 행복한 부부 일상 공개 "사랑은 처음과 똑같다"
고명환 임지은, 행복한 부부 일상 공개 "사랑은 처음과 똑같다"
  • 김수연 기자 <cjstk@gmail.com>
  • 승인 2019.01.13 01: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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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고명환 인스타그램)
(사진=고명환 인스타그램)

[서울시정일보 김수연기자] 개그맨 고명환과 배우 임지은 부부의 일상 모습이 이목을 끈다.

고명환은 지난해 4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보 봄이야. 뭐라구? 봄이라구. 바라봄…"라는 글과 함께 아내 임지은과 찍은 사진을 올렸다.

올린 사진에는 고명환과 아내 임지은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서로를 바라보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두 사람은 지난 1999년 한 코미디 프로그램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이후 연애 끝에 2014년 부부의 연을 맺었고 현재 행복한 결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임지은은 KBS 2TV 교양 프로그램 '여유만만'에 출연했을 당시 방송에서 "고명환을 '재태크 고수'라고 칭하며 "알뜰하고 절약하는 사람이다. 남편이 시간을 허투루 보내는 걸 본 적이 없다"라고 말했다. 또한 임지은은 고명환에 "신혼이긴 하지만 남편에 대한 사랑은 처음과 똑같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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