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남, 4년 만에 단독 콘서트 예정
에릭남, 4년 만에 단독 콘서트 예정
  • 송채린 기자 <cjstk@gmail.com>
  • 승인 2019.01.11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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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사진=SBS 파워FM)

[서울시정일보 송채린기자] 가수 에릭남이 4년 만에 단독 콘서트로 팬들과 만난다.

11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는 에릭남이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입담을 뽐냈다.

오는 2월 16일, 17일 양일간 단독 콘서트 'I COLOR U'를 앞두고 있는 에릭남은 잔뜩 설렌 모습이었다.

이날 에릭남은 "대단한 서프라이즈 게스트분들이 오신다. 라인업에 (김영철)형까지 포함되면 정말 터질 것"이라고 말했다. 또 "4년 만에 한국에서 여는 단독 콘서트다. 외국에서는 자주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아직 한 달 이상 남아서 티켓이 조금 남은 것 같다. 멋있게 준비하고 있으니 많이 놀러와 달라"고 전했다.

또한 이날 에릭남은 최근 '2018 KBS 연예대상' 버라이어티 부문 신인상을 거머쥔 것에 대해 "민망했다"고 말했다. 그는 "사실 그 뒤로 수상 소감을 못 보겠더라"며 멋쩍어했다.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은 매일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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