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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아, 김우빈과 여전히 알콩달콩…첫 만남 어땠을까?

신민아, 김우빈과 여전히 알콩달콩…첫 만남 어땠을까?

  • 기자명 김수연 기자
  • 입력 2019.01.02 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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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지오다노)
(사진=지오다노)

김우빈과 신민아가 여전히 좋은 만남을 유지하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지난 1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김우빈 신민아의 호주 데이트 모습이 포착된 사진이 게재돼 관심을 모았다.

어느덧 4년째 열애 중인 김우빈과 신민아. 김우빈과 신민아는 언제쯤 결혼식을 올릴까.

김우빈과 신민아는 2014년 2월 'G' 브랜드 의류광고 모델로 발탁돼 만났다. 앞서 김우빈은 각종 인터뷰에서 신민아와 호흡을 맞춰보고 싶다는 뜻을 밝히기도 했다.

두 사람의 열애는 2015년 7월 알려졌으며, 결혼설과 결별설이 불거지기도 했으나 변함없이 교제 중이다. 신민아는 김우빈의 출연작 '함부로 애틋하게' 촬영장에 밥차를 선물하며 응원하기도 했다.

김우빈과 신민아는 열애사실이 공개된 그해 10월, 해당 브랜드의 광고 촬영으로 인해 또 한번 만났다. 실제 연인의 광고 촬영이니 더 많은 관심이 쏟아질 수밖에 없었다. 새 광고는 연인이 데이트하는 콘셉트였고, 실제 연인인 두 배우의 연기 덕분에 더욱 자연스러운 광고가 완성됐다.

특히 김우빈이 비인두암에 걸린 사실이 알려진 후에도 신민아가 극진히 간호를 하는 모습이 전해져 변함없는 애정 전선을 자랑했다. 연애 중 한 번도 싸우지 않았다는 두 사람은 알콩달콩한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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